[이데일리 투자전략팀] 다우지수는 어느정도 지지 캔들을 만들은 모습이다. 다우지수는 강보합이지만 나스닥지수는 약보합이고 유럽증시 또한 약보합이다.
이데일리ON 장상훈 전문가는 글로벌 증시 흐름에 대해 “이번 주 3차완화정책과 유럽 리더쉽 확인 과정을 이어갈 것이다. 미국 경제지표와 EU회담에 따라 글로벌 증시의 변동성을 이끌 것이다. 실적 시즌으로 인한 주요 종목의 실적 발표도 작은 변동성을 만든다”라고 말했다.
이어 “특별한 이벤트가 없는 가운데 EU정상회담에서 스페인 구제금융 신청을 유도하느냐에 따라 이번주 상승 여부를 갈음할 정도이다”라고 덧붙였다.
장상훈 전문가는 국내 증시 흐름에 대해서는 “이번 주도 특별한 이벤트 없는 장세로 글로벌 증시의 변동이 직간접적으로 국내 시장의 작은 변동성을 이끌 것이다. 대형주들의 상승은 극히 제한적으로 나오고 있는 장세이다”라고 전망했다.
실전매매에 대해서는 “개별주 위주의 장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이슈전 선취매만이 이러 장세에서 신나는 수익을 구할 수 있다. 오늘은 등 일자리 섹터와 등 SNS 섹터에 이슈가 잡힌다. 최근 모바일게임 관련주와 전자결제 관련주 들의 상승 추세는 좀 더 이어질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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