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지난 주는 옵션만기일을 맞이하면서 큰 폭의 조정을 받았다. 많은 투자자들이 하락에 시장을 걱정하고 있지만 한편에서는 전혀 다른 사황이 벌어지고 있다. 바로 중소형장에서는 강세장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데일리ON 부자아들 차우승 전문가는 “9월말 무료추천주로 드렸던 101%, 77%의 수익률이 중소형 강세장을 증명하고 있다. 아직도 무거운 우량주를 가지고 고생하시는 개인투자자들이 많다. 음식도 제철에 맞는 음식을 먹어야 하듯이 종목도 지금 시장상황에 맞는 종목을 가지고 있어야 수익이 난다”라고 말했다.
이어 “본전이 오면 교체하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본전을 생각하기보다 지금 주도주로 나서고 있는 중소형주로 교체한다면 손실만회를 보다 빨리 할 수 있으며 손실회복을 넘어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결국 신속한 투자 결단이 수익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차우승 전문가는 제2의 한국정보통신과 바른손게임즈가 속출할 것으로 전망하며 “지금 준비를 해야 한다. 많은 투자자들이 중소형주에 관심을 가질 때는 이미 늦은 것이다. 지금 시장을 보면 너무도 좋은 황금주들이 준비되고 있다. 손실회복을 하고 싶거나 그 이상의 수익을 원한다면 저평가된 중소형주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라고 말했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