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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캔들이 상승 싸인 보내는 종목 늘어났다"
작성자 : 손대상작성일 : 2012-10-15조회수 : 1,715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지난 10월 9일은 한글날을 맞이해서 초등학생들이 사용한 언어를 신문에서 냈다. “생파, 행쇼, 생선, 갈비, 갑툭튀” 등 우리가 모르는 용어가 참 많다. 아마 초등학생의 뜻을 모른다면, 대화자체가 안될 것이다. 마찬가지로 주식시장에서도 시장의 중요한 대화인 캔들을 모르면 매매가 힘들다. 

이데일리ON 손대상 전문가는 "지난주 이 캔들이 상승한다는 싸인을 주는 종목이 많이 나왔다. 지난 한 주는 코스피 -3.1% 하락, 코스닥 0.71% 상승하며 버라이어티한 장이 펼쳐졌다. 시장에서 상승한다고 싸인을 주는 종목만 보더라도 수익을 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급변하는 와중에도 실전매매에서 손대상 전문가는 차이나킹, 다원시스, 미래나노텍, 인포피아, 나노트로닉스 등이 수익을 기록하며 45% 이상의 주간 수익을 기록했다. 특히 플랜티넷은 현재 25% 수익을 기록하며 상승 중이다.

손대상 전문가는 금주 전망에 대해서는 "금주의 시장 역시 큰 이벤트를 기대하기는 힘든 시장이다. 다만, 그 안에서 상승하는 종목을 찾아야 하는 갈림길에 서 있는데 코스피는 전체 하락 전환된 모습이기 때문에 기대를 갖기 힘들다"라고 말했다.

이어 "금주 상승을 한다고 해도 1960p가 한계일 것으로 전망되며, 코스닥은 그나마 직전 고점에서 반등이 나오면서 545p를 지속 목표가로 볼 수 있다. 다만 540p 위에서는 계속 현금화 하시고 지속 상승하는 종목군 위주로 매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전일 미증시 은행주가 하락을 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은행주 조정 가능성이 높으며, 클라우드 컴퓨팅 종목은 급등이 나오는 모습으로, 지속적으로 강조했던 클라우드 컴퓨팅 종목에 대한 관심을 지속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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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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