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시장이 재차 상승하기 위한 모멘텀을 찾지 못하고 좀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오늘은 또 변동성이 큰 만기일이다. 이데일리ON 최진식 소장은 “만기일이 지나고 나면 시장은 차차 안정을 찾아갈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설명했다.
최진식 소장은 코스닥 시장에 대해서도 “코스피와 마찬가지인 상황이다. 단기 상투권에서 그동안 순환매가 강력히 돌았던 테마주들이 힘을 얻지 못하고 머뭇거리는 사이 웬만한 종목들은 별로 힘을 얻지 못하고 전반적으로 시장이 조정을 받는 사이 종목들도 조정을 받는 모습이다”라고 말했다.
어제 좋았던 철도 테마들은 만 상한가에 안착했다. 여타 대아티아이, 리노스, 대호에이엘 등은 애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대북관련주로 좋았던 제룡산업 역시 그다지 좋은 모습은 아니다. 교육관련주도 만 연속상한가로 상한가에 안착을 했을 뿐 디지털대성 비상교육등 은 좋은 모습이 아니었다.
모바일켄턴츠 관련주인 모바일결제 관련주와 모바일 게임주 역시 약한 모습이다. sns관련주와 엔터관련주 역시 마찬가지다.
최진식 소장은 “해당 업종들은 최근 순환매가 돌면서 좋은 흐름을 보여준 업종들이다. 그러나 거의 전일은 좋은 흐름을 보여주지 못했다. 하지만 요즘 추이를 보시면 시장이 계속 순환매가 돌면서 상승을 해주었던 만큼 전일은 시장이 단기 상투권 및 내일 만기일을 앞두고 조정을 받은 모습으로 금일 코스닥시장이 큰 음봉만 나오지 않는다면 재차 순환매를 두고 다시 상승으로 올라갈 수 있는 시장이라고 판단된다”라고 설명했다.
관심업종으로 시세분출 가능성이 높은 일자리창출 관련주인 와 모바일게임관련주들 등을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엔터관련주로 와이지엔터와 또한 관심권으로 분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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