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다우지수는 어제에 이어100p 넘는 하락을 이어갔다. 이데일리ON 장상훈 전문가는 이 같은 하락을 두고 “글로벌 경기둔화인데 알코아 실적도 시장 기대치보다 높았는데도 중국 등 수요 하락 전망으로 주가 하락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최근 부진했던 제조업이 다소 개선되는 등 완만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베이지북의 평가를 인용하며 “알코아의 실적 문제는 특별한 악재로 볼 수 없다. 이는 유로존의 추가 조치만 나와도 바로 급등할 수 있는 구조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 고점 부근에서 기술적으로도 조정 국면이었고 경기둔화 조정은 어느정도 시장에 반영이 되면서 앞으로 실적 발표에 단기적 변동성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망했다.
장상훈 전문가는 옵션 만기일은 맞은 국내 증시에 대해서는 “만기 매물 물량이 많았다고 이미 언급한 바 있다. 글로벌 증시의 하락으로 그 영향이 미리 반영되기는 했다. 오늘 갭하락으로 출발하겠지만 낙폭과대 캐치법에 의해 저점이 잡힌 상황이다. 오전장 저점에 모아가는 포지션이다”라고 말했다.
장상훈 전문가는 실전매매에 대해서는 “실적 향상 우량주 + 정책 대선주 + 이슈전 선취매주로 10월 기분 좋은 수익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월요일 오전에 상한가에서 수익 실현하고, 월요일 매수한 은 상한가 간 다음날(화요일) 오전 고점에서 매수하면서 정확한 매수가 매도가로 기분 좋은 수익을 냈다.
또한 은 낙폭과대 케치법으로 금일 3일째 저점 확인 및 양봉자리로 오전 일찍 저점이 잡힐 것으로 예상했다. 전일 가짜음봉이 나온 는 오늘부터 스윙 카운팅으로 주말 관객수와 영화 도둑들에로 인한 3분기 실적 증가로 상승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마지막으로 오늘 세종시 관련주 대북 관련주 이슈로 오전 중 기회를 체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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