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투자전략팀] 뉴욕증시가 간만에 시원한 조정을 보였다. 다우지수는 100p 넘게 하락했고 나스닥지수는 1%이상 급락했다.
이데일리ON 장상훈 전문가는 “그 동안 찔끔찔끔 조정의 답답함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모습이다. 중국의 추가 통화완화 조치도 무색할 정도로 경기둔화 우려가 글로벌 증시의 주요 하락 요인이다. 스페인의 구제금융 지연도 유로존의 불안감을 가중 시키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장상훈 전문가는 장 마감 후 발표한 알코아는 시장 기대치를 윗도는 실적을 발표했고 그리스도 유로존 잔류에 대한 재차 확인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이와 같은 시장의 긍정적인 모멘텀이 미반영 되어있다. 즉 낙폭은 크게 끝났지만 반등을 예상할 수 있는 포지션이다”라고 말했다.
장상훈 전문가는 국내증시에 대해서는 “프로그램 매물이 부담인 가운데 미국 증시의 하락으로 금일 국내 증시는 갭하락으로 시작할 것이다. 즉 오전에 양봉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 저점 체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현 시점이 종목을 더 싸게 살 수 있는 좋은 기회임을 강조하며 “실적 향상 우량주 + 정책 대선주 + 이슈전 선취매주로 수익이 지속적으로 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실전매매에서는 월요일 오전에 상한가에서 수익 실현하고, 월요일 매수한 은 상한가 간 다음날(화요일) 오전 고점에서 매수하면서 정확한 매수가 매도가로 기분 좋은 수익을 기록했다. 도 상승시 수익 절반 매도 후 종가에 재매수하여 조정을 이용한 단기 매매 포지션으로 수익을 극대화했다. 보유 중인 목요일 이슈로 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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