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투자전략팀] 뉴욕증시가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이데일리ON 장상훈 전문가는 이 같은 하락의 이유를 실적 시즌을 맞아 잇달아 나온 미국 기업들의 실적악화 전망 때문으로 분석하며 “실적악화 전망은 이미 선반영 되어 있어 시장 예상치에 부합여부가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유로존 재무장관회의가 성과 없이 끝날 가능성도 단기 매물을 쏟아내는 원인으로 보인다. 이 역시 어느 정도 선반영된 상태로 시장의 기대치보다 나은 결과가 나온다면 시장은 다시 반등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장상훈 전문가는 국내 증시 상황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선반영 되어있지만 미국 등 글로벌 기업들의 실적 악화는 국내 증시에도 부정적 영향을 피하지 못할 것이다. 국제통화기금도 이미 한국의 성장률을 하향 조정한 상태이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이미 선방영 되었다고 보면 된다. 다만 시장의 기대치를 중심으로 좋으냐 나쁘냐로 단기 변동성이 나올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큰 흐름으로 보면 선반영되었다는 것과 QE3의 유동성 장세 예고로 결국 상승장으로 전환 된다는 것. 장상훈 전문가는 “혹시 조정이 나온다하더라도 실적 시즌에 한 할 것으로 보이는 이유이기도 하다. 실적 향상 우량주 + 정책 대선주 + 이슈전 선취매주로 10월 수익을 기대해 볼만 하다”라고 말했다.
실전매매에서는 전일 대주산업 수익실현에 이어, , 을 보유 중이다. 관심 종목으로는 , 을 제시했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