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투자전략팀] 뉴욕증시의 저고점 부근의 저항이 계속되고 있다.
이데일리ON 장상훈 전문가는 로벌 증시의 흐름에 대해 “미국의 실업률이 8% 아래로 떨어지면서 오전한 때 100p 이상 급등하였으나 다음달 대선 불확실성이라는 핑계로 단기 차익 매물이 나왔다. 특별한 악재는 없었지만 계속 유로존의 불안정이 상승시 마다 단기 저항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단기 차익 매물에 대해 크게 염려할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하며 “항상 그러하듯이 인간사는 다 해결을 보게 돼 있다. 그 과정에서 변동성을 잘 체크한다면 기회는 언제든지 찾아온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장상훈 전문가는 국내 증시 상황에 대해서는 “국내증시는 2012년 들면서 삼각수렴을 형성했다. 이는 힘의 응축으로 방향성만 만들어진다면 쭉 이어지는 자리이다”라고 진단하며 “다행스럽게 상단부 상향 돌파 후 지금 알맞은 조정을 걸치고 있다. 이는 큰 흐름상 상승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글로벌 증시가 호재와 악재가 혼재하는 상황에서 서서히 상승의 기운이 차트로 만들어지고 있다고 설명하며 “국내증시도 강한 상승 시그널이 포착되고 있기에 조정은 새로운 매수의 기회로 보고 대응해야 한다. 대선주들의 본격적인 순환매가 시작되는 10월이다. 정책관련주 + 실적 향상 관련주 + 이슈전 선취매 등이 10월을 수익을 책임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관심종목으로는 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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