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데일리ON 정홍주 실장은 현지 지수가 탄력적인 상승 구간에 진입했다고 진단하며 “5일선 회복에 따라 상승 구간이 시작됐다고 볼 수 있으며, 이미 지수는 장기상승전환된 상황이다. 지난 9월14일 갭상승 후 충분한 횡보등락을 거친 상황에서 5일선 회복과 주봉의 강세구간에 진입된 상태이기에 지수상승에 베팅을 걸어볼 만한 자리로 판단된다”라고 말했다.
정홍주 실장은 9월27일 외국인 선물 대량매수가 들어 온 점을 주목하며 “과거의 통계로 보아 조만간 급등가능성이 존재해 보인다”라고 전망했다.
이어 상승전화의 증거로 대내적으로 △ 월봉 추세상단 저항권돌파 장기상승전환 성공 △ 주봉 추세상단 저항권돌파 중기상승전환 성공 △ 일봉 추세상단 저항권돌파 단기상승전환 성공 △ 외국인 3개월누적 순매수폭 확대 △ KODEX레버리지 외국인,기관 순매수/ 개인 순매도 상승초점 수급 △ KODEX인버스 개인 대량매수 인버스 등을 들었다.
대외적으로는 △ 전세계적으로의 유동성 장세 / 미국의 3차양적완화 실시 및 중국,유럽 경기부양 △ 월봉상 3차 상승파동이론/ 투자심리 50이상 활성화 본격상승시작국면 또한 파라볼릭 상승전환 △ 8.720일선 최바닥 형성에 따른 장기상승전환과 함께 60일선이 120일선 돌파에 따른 장기골든크로스 발생과 함께 그리스의 3차 구제금융 가능성 및 유럽의 연내 추가금리 인하 가능성,미국의 추가부양 등 향후 호재도 많이 기다리고 있다고 평가했다.
정홍주 실장은 코스닥에 대해서는 더욱 긍정적인 의견이 내놓다. 그는 “사상최초 3중바닥을 형성을 한 상태로 코스닥 시대가 왔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처음 보는 3중바닥의 코스닥 공략 중요하다. 정권 초기는 서민위주의 정책으로 인하여 코스닥 강세가 내년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코스피, 코스닥 둘 다 중요한 구간으로 찬스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대형주 및 테마주를 적절하게 안배한 포트 구성을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관심종목으로 , kodex레버리지, , , 아세아텍, 마크로젠, 한국컴퓨터, 윌비스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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