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전일 코스피가 장중 1968.85까지 하락 후 반등하며 10.97포인트 하락한 1980.44로 마감했다. 코스닥도 전일까지 조정이 이어 졌는데 25일에 비해 하락폭은 완만해졌다.
이데일리ON 차우승 전문가는 “지난 주말부터 조정한 정치테마주들은 오늘은 다소 반등을 보였는데요, 이번 반등을 이용해서 정치테마주에 물린 개인투자자들은 비중을 줄여보는 것이 좋겠다”라고 말했다.
차우승 전문가는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주식을 살 것인지 관망하며 넘어갈 것인지 고민하는 투자가들에게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하며 “주말부터는 잘 조정받은 종목들은 매수해는 기회로 보아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중에게 유명하고 테마로 잘 알려진 종목외의 중소형주 종목들로 선별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거래소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주도주군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차우승 전문가는 그 동안 소형주 위주로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면 이젠 새롭게 나서는 대장주를 담아서 주도주로 나서는 우량주와 코스닥,소형주를 잘 배분해서 포트폴리오를 짜야한다고 설명하며, 이번 조정을 이용해서 포트폴리오를 잘 구성하신다면 꾸준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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