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중 실시간으로 차트의 매수급소를 전달해 주는 시스템이 개발되어 화제다. 이데일리ON(http://on.edaily.co.kr)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양음선생의 “好株money시스템”은 장중 상승확률이 높은 종목을 엄선하여 전달해 주는 신개념 시스템으로 말 그대로 돈이 되는 좋은 주식을 바로바로 내 계좌에 담아주는 역할을 한다.
재야고수로 폭넓은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양음선생은 “이번 오픈을 통해 개인투자자들의 무분별한 종목선택과 매매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어 장중 시장의 알짜배기 종목을 추려 단기 배팅이 가능토록 종목을 전달하는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라고 말했다.
호주머니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은 종목당 +5%가 목표수익률 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전달된 종목은 당일 또는 하루 이틀 만에 예정된 목표가에 도달할 확률 80%이상으로 높다. 물론 목표가 도달 이후 대부분 종목이 추가상승 확률을 가지고 있어 개인별로 끝까지 홀딩전략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종목 전달은 호주머니시스템 내에서 이루어지며 매수가/손절가/목표가(+5%)를 양음선생이 직접 제시한다. 전달된 종목은 시스템 자체 내에서 장중 지속적인 감시가 이루어져 목표가에 도달할 경우 알림창을 통해 매매타이밍을 잡아준다.
이 밖에도 호주머니시스템 내부에는 개인별로 종목을 검색할 수 있는 양음선생만의 실전로직을 탑재하여 장중 실시간으로 종목검색(파워양봉/양음차트 등)이 가능토록 제작되어 개인투자자 들에게 실전에서 꼭 필요한 필수 시스템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데일리ON은 호주머니시스템 오픈을 기념해 가격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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