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투자전략팀] 뉴욕증시가 작은 하락 조정 마감하였습니다. 스페인의 구제 금융신청 불확실성 대두되었고 독일의 경제지표가 시장 기대치를 밑돌면서 유럽증시의 조정을 그대로 이어갔습니다.
이데일리ON 장상훈 전문가는 글로벌 증시의 향후 방향에 대해 “특별한 이벤트가 없는 가운데 아이폰 생산하는 팍스콘 공장 패쇄 소식에 기술주까지 주춤하는 모습이다. 단기적으론 우리 시각 목요일 저녁 스페인 구제 금융 관련 실무적인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다”라고 설명했다.
국내 증시 상황에 대해서는 “국내시장이 끝없이 횡보를 보이고 있다. 조정이 오면 반등이 오고 반등시 조정이 오면서 제한적 변동성을 유지하고 있는 전형적인 눈치보기 장세이다. 특별한 이벤트가 없는 글로벌 증시의 영향을 받으면서 목요일 오후장의 코스피 변화를 잘 살펴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따.
이어 우리 증시가 스페인 경제개혁안 발표를 앞두고 어느 정도 선반영이 될 것으로 전망하며 “그 전까진 경제지표와 스페인 관련 루머로 작은 변동성을 이어갈 것이다. 대선주들의 빠른 변화에 적응하면서 제 2기에 들어서고 있다. 특히 새로운 대선 주자인 안철수의 행보에 따라 관련주들의 상승이 이어지는데 이는 새로운 테마 및 업종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장상훈 전문가는 전일 스마트그리드의 등의 움직임을 정확히 포착한 장로드의 상파동 타법을 통해 매매에 나섰으며, 현재 등 북한 경협주들의 움직임을 주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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