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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코스닥 보다는 코스피..."애플, 대선, 중국" 3대 키워드 주목
작성자 : 손대상작성일 : 2012-09-17조회수 : 835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신용평가사 이건-존스가 QE3가 경제에 부정적일 것으로 전망함에 따라 미국의 신용등급을 AA에서 AA-로 강등했다. 

◆美 물가상승률 3년래 최대..산업생산은 3년반래 최저

미국의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0.6% 상승했다. 지난 2009년 6월 이후 최대폭으로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치다.

이데일리ON 손대상 전문가는 “지난 8월 소비자물가는 1년 전에 비해서는 1.7% 오르는데 그쳤다. 지난 8월 소비자물가 상승은 9.0% 급당한 유가가 주도했으며, 이에 따라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료품 가격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0.1%에 그쳤다”고 설명했다.

또한 “미국 지난 8월 산업생산이 전월 대비 1.2% 감소했다. 전월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봤던 전문가 예상치를 크게 하회한다. 2009년 3월 이후 3년반 만에 최대 감소폭으로 산업생산의 75%를 차지하는 제조업 부문의 생산이 전월 대비 0.7% 줄었고 광물 생산이 1.8% 감소했다. 또한 지난달 말 허리케인 아이작의 영향으로 전체 산업생산이 약 0.3%포인트 감소했다”라고 설명했다.

◆9월 소비심리 대폭 상승..8월 소매판매도 6개월래 최대 증가

이데일리ON 손대상 전문가는 미국의 소비지표는 긍정적으로 판단하며 “로이터와 미시간대는 9월 소비심리지수가 79.2(전달 74.3 / 전문가 예상치 74.0)로 집계 했다. 지난 8월 미국의 소매판매도 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 8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9% 증가했다고 밝혔다”라고 말했다.

이어 “7월 소배판매는 기존의 0.8%에서 0.6% 증가로 하향 조정됐다. 유가 상승에 힘입어 주유소의 휘발유 판매는 5.5% 늘어 2009년 11월 이후 최대 증가폭을 보였다. 자동차 판매 역시 1.3% 늘며 지난 2월 이후 최대로 많이 증가. 자동차를 제외한 소매판매는 0.8% 늘어났다. 반면 휘발유와 자동차, 건축자재를 제외한 소매판매는 오히려 0.1% 감소했다”라고 설명했다.

◆전문가 관심업종 “애플관련주, 중국관련주, 대선관련주”

이데일리ON 손대상 전문가는 코스닥 종목보다는 코스피 종목 지속 상승될 것으로 전망하며 “아이폰5 사전 주문 시작으로 인해 애플 관련주 테마 형성하고 있다. 관심을 끌고 있는 문재인 테마와 안철수 테마 19일까지 상승이 예상되며, 향후 중국 관련주 코스피 쪽으로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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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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