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증시]만기영향 제한적…신규종목 편입해야
뉴욕증시는 3차 완화적책(QE3) 결정으로 상세를 이어갔다. 이데일리ON 장상훈 전문가는 글로벌 증시의 향후 방향에 대해 “신용평가사 이건-존스가 QE3가 경제회복에 부정적으로 보고 신용등급 한등급을 강등하면서 약간의 변동성만 있었을 뿐이다. QE3은 경제심리를 자극해 어느정도는 성과가 나올 것이다”라고 말했다.
다만 “뉴욕증시는 전고점 근처에 오면서 매물벽에 부딪히고 있다. 여기서 조정이 나온다면 매수의 기회가 될 것이다. 큰 이벤트의 재료가 노출된 만큼 알맞은 조정은 염두에 두면서 상승의 기운이 넘치는 시장에 대응해야 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장상훈 전문가는 국내 증시 상황에 대해서는 “QE3으로 글로벌 증시와 더불어 국내 증시도 상승의 기운이 넘치고 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선반영돼 있고 그에 따른 조정도 있었다. 즉, 큰 흐름상 상승으로 결정된 시장에서 조정을 염두해둔 매매를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우지수가 전고점 근처에 와있고 KOSPI도 12개월 예상 PER이 9.4배까지 상승한 상태이다. 그러나 현재 시장의 추세는 상승트랜드로 조정은 아름다움을 넘어 우리에게 기회로 작용할 것이다. RISK-ON이 재개해 주식시장에 자금이 많이 몰려 유동성 장세를 이끌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종목에 대해서는 대형주에도 수급이 나오는 장세로 판단, 우량 개별주의 급등이 유발되면서 대선주에 대한 수급 또한 커질 것으로 전망하며 등이 중요한 시점에 와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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