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증시]만기영향 제한적…신규종목 편입해야
뉴욕증시는 독일 헌법재판소의 ESM(유로안전화기구) 합헌 판결로 전반적으로 상승으로 마감했다.
이데일리ON 장상훈 전문가는 글로벌 증시의 향후 방향에 대해 “이제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결정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장중 조정을 보인 것은 QE3(3차 완화정책) 실행에 대한 미지수로 눈치보기 장세가 이어졌다. FOMC에서의 부양책도 강도가 다를뿐 최소한의 부양책은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문제는 이 정책이 시장에 얼마나 부합하는지 이다”라고 설명했다.
장상훈 전문가는 이벤트는 말 그대로 단기적 영향이라고 강조하며 “호재든 악재든 이미 시장은 다 반영되어있기 때문에 글로벌 시장은 그 다음 모멘텀을 향해 달려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국내 증시 상황에 대해서는 “국내 증시는 글로벌 경제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고 있다. 독일 헌법재판소의 합헌 결정은 예측된 호재였고 최근 대규모 투자을 승인한 중국정부가 기준금리 안하 움직임도 국내 증시엔 호재로 다가올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FOMC의 부양책 강도이다. 이 결과가 미국 증시에 반영되면서 바로 우리 증시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라고 말했다.
오늘은 선물옵션 만기일은 제한된 상승과 하락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지금 시장은 대선관련주들의 화려한 장세이다. 무엇보다 1차 상승 후 조정이 나오면서 2차 급등을 위한 자리로 기존 관련주 말고 새로운 종목으로 급등에 편입해야 한다”라며 관심종목으로 , , , 등을 제시했다.
[선물옵션 융합] FOMC랠리로 1500만원 계좌는 순항 중!
이데일리ON 배찬수 전문가는 “지난 주 첫 "대가들의 투자비법"에서 국내 최초로 시도한 최소증거금1500만원으로 시작한 계좌는 투자전략에 올린 시황과 같은 매매해 일주일 만에 대략 10%정도 수익이 났다”라며 “미국시장과 독일시장이 이미 전고점까지 도달한 것으로 유추해보아 우리시장도 1900초반에서 머물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적중한 결과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장에 대한 의견을 덧붙이며 “특히 전일에는 우리시장은 갭상승이 그다지 크지 않았으나 장중 내내 상승을 시도하며 결국 종가는 30포인트 폭등했고 콜옵션이 3배 이상 오르는 급등장을 연출했다. 시장이 흐르는대로 그리고 거기에 옵션합성전략으로 접근을 하면 충분히 적은 금액으로도 수익을 만드는 것이 가능함으로 장을 탓하며 낙담할 필요가 없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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