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제목 : 옵션월물 시작시 "이것"만 기억해도 수익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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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시카고정작성일 : 2012-08-16조회수 : 1,961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9월물 옵션이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었다. 이데일리ON(http://on.edaily.co.kr/) 정호용(시카고정) 전문가는 “옵션 월물이 처음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장을 이끌어 가는 세력이 옵션의 프리를 빼는 걸 월물 내내 제일 먼저 생각하는 것이다. 크게 보면 옵션은 프리개념이 중요하며 프리에서의 수익이 옵션 매도의 제1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선물/콜/풋의 그래프이다. 정호용 전문가는 “항상 말하듯이 노란점을 주목하면서 노란점을 치고 상방으로 가면 붙어야 한다. 대신 치고 내려가면 그쪽에는 관심을 끊어야 수익이 제대로 난다”라고 강조했다. 전문가는 선물에서 화요일은 이평선을 지지하면서 상승을 더하는데 이평선은 지지와 저항의 개념이 공존하는 선이라고 설명하며 “한가지 중요한 점은 어떤 선이 있다고 가정할 때에 (여기서 어떤 선은 이평선/마디가/전저나 전고 등등의 가상의 일정한 가격)을 상방으로 돌파나 하향으로 치고 내려갈 경우 중요한 점은 그걸 계속 유지하지 못하고 반대방향으로 행보를 하는 순간 그때부터 변동성은 아주 커진다는 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 관점에서 예를 들어 선물의 화요일의 경우 노란점을 잠시 깨고 내려갔다가 다시 치고 올라가면 그것은 어느 정도는 상승한다는 점이다. 역으로도 마찬가지이다. 이것은 옵션뿐만 아니라 선물 그리고 주식에서도 항상 통하는 그래프의 제1법칙이라 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정호용 전문가는 결론적으로 “선물은 월요일 종가에 매수신호가 나와서 화요일 시초가에는 시초가에 매수신호를 보여주지 않는 것이다. 이 경우 화요일 아침 시초가부터 매수를 하거나 야간장에 콜 매수를 하면 다음날 좋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정리하자면 월요일은 노란점까지만 도달하고 더 돌파를 못하면 거기까지구나하면서 대응하면 되며, 화요일은 매도신호도 나왔고 노란점을 시초가부터 치고 내려가기에 절대는 아니지만 가급적 건드리지 않는게 유리하다는 설명이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 원문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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