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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제 그만 쉬어도 될 것 같습니다”
작성자 : 제우스작성일 : 2012-04-13조회수 : 969 -
[김성세 대표의”The Prestige club”]

[시황 분석]

코스피 지수 1986.63포인트 마감 0.39% 하락
코스닥 지수 485.71포인트 마감 0.19% 상승

1. 스페인 등 유럽 재정위기 재부각
2. 북한리스크 변수
3. 외국인 3일 연속 순매도
4. 환율 상승

* 투자자별 매매동향
개인, 기관 매수, 외국인 매도



* 업종별
전체 업종별 혼조세 흐름.
은행, 철강금속, 화학, 기계, 종이목재, 서비스업, 증권, 섬유의복 등 상승마감
전기전자, 운수창고, 전기가스, 의약품, 제조업, 통신업, 운수장비 등 하락 마감

* 종목별
시가총액 상위 하락흐름 우세
삼성전자,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현대중공업, 하이닉스, 한국전력 등 상승 마감.
POSCO, LG화학, 신한지주, 삼성생명, 삼성전자우, KB금융, SK이노베이션 등 하락 마감



위의 차트에서 보는 바와 같이 외국인이 3일 연속 순매도를 지속한 가운데 추가적인 하락흐름을 이어가면서 약세로 마감하였다. 결국 지수는 전일 대비 전일 대비 7.79포인트(0.39%) 하락한 1986.62포인트로 마감했다.

코스피지수는 스페인 국채금리 상승으로 인한 유럽 재정위기의 재부각, 북한의 미사일 발사 위협 등 대외적인 변수에 투자심리가 호전되지 못한 상황에서 하락세를 보이고 말았다.

업종별로 보면 전체 업종별 혼조세 흐름을 기록한 가운데 은행, 철강금속, 화학, 기계, 종이목재, 서비스업, 증권, 섬유의복 등 상승마감했고 전기전자, 운수창고, 전기가스, 의약품, 제조업, 통신업, 운수장비 등 하락 마감했다.

종목별로 보면 시가총액 상위 하락흐름 우세한 가운데 삼성전자,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현대중공업, 하이닉스, 한국전력 등 상승 마감했고 POSCO, LG화학, 신한지주, 삼성생명, 삼성전자우, KB금융, SK이노베이션 등 하락 마감했다.

[투자의견]

북한 리스크 등 대외적인 변수

미국 고용지표 부진으로 미국 경기 회복에 대한 우려감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잠잠했던 유럽발 리스크가 다시 고개를 들면서 스페인의 구제금융 우려가 다시 부각되면서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또한 북한의 미사일 리스크까지 가세하면서 투자심리는 극도로 불안한 흐름을 그리고 있다.

다만 이러한 악재요인들은 기간의 조정과 가격적인 조정이 이어지면서 어느 정도 반영된 부분이라 판단된다.

중요한 것은 불확실성이 지속이 되고 있다는 것이고 긍정적이건 부정적이건 결과물이 도출될 시에는 더 이상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은 적어보인다.

특히 북한리스크가 투심을 위축시키고 있는 하나의 요인으로 자리잡고 있는데 14일 발사계획을 밝히고 있는 만큼 이제 북한리스크는 악재요인에서 삭제해도 무방할 것이다.
주목해야 할 것은 이제 미국과 중국의 지표와 향후 계획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다.

코스닥 지수 부진 여전

최근 투자 심리가 좋지 못한 상황에서 더 안 좋게 느껴지는 것은 역시 코스닥 시장의 하락세 때문이다. 다만 예전에도 이미 경험을 해봤지만 코스닥의 경우 하락세가 깊게 진행되면 그에 따른 반격도 상당했던 것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기술적으로 봐도 480선 근방에서는 하방경직을 나타내주고 있고 이탈된다고 한들 추가적인 하락은 제한적일 것이 뻔하기 때문에 이제 서서히 준비해 보는 관점이 필요하다.

미리 준비한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수익은 조만간 결판날 것이며 미리 준비한 자의 손을 들어줄 것이니 명심하라.



기술적 흐름

현재까지의 흐름상 보면 지수는 지난 저점부근까지 내려온 상황이며 한가지 긍정적인 것은 아래 꼬리를 달면서 추가적인 하락은 제한적이었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지난 저점의 지지 여부가 중요하다고 볼 수 있으며 특별한 추가적인 악재요인만 없다면 조만간 반격을 시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징적인 종목을 살펴보면 총선 이후 정치테마주가 다시 재부각되면서 솔고바이오(043100), 윌비스(008600), 세우글로벌(013000), 보령메디앙스(014100), 아가방컴퍼니(013990), 안철수연구소(053800), 잘만테크(090120), 엔피케이(048830) 등이 일제히 상한가를 기록하였다. 반면 바른손(018700), 유성티엔에스(024800), 우리들생명과학(118000) 등은 오히려 하한가로 마감하면서 엇갈린 모습을 나타냈다.

한편 거래소에서는 LG화학(051910)을 비롯하여 SK이노베이션(096770), S-OIL 등 화학주의 강세가 뚜렷했다.

[결론]

이번 주가 마지막 고비로 본다. 이미 여러 가지 변수가 시간이 지나면서 그 힘을 많이 잃어버린 상황이며 가격적 메리트가 더해지면서 아무래도 다음주부터는 본격적인 반등이 이어질 가능성이 농후해 보인다.

물론 지금 현재의 시장분위기에 추가적인 악재요인이 없다는 가정하에서다. 현재 이미 알려진 악재는 더 이상 악재가 아님을 명심하고 매매에 집중해 보기 바란다.

오히려 하락으로 인하여 실적이나 기본적인 내용이 우수한 종목을 싸게 매수할 절호의 기회가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현 구간의 조정을 잘 활용하는 것도 필요하다.

끝으로 주식 투자자에게 하고 싶은 말을 남긴다. “이제 그만 쉬어도 될 것 같습니다!”

* 김성세 대표(제우스)는 이데일리TV “증시와樂(락)”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1666-220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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