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제목 : 드디어 힘든 장의 끝이 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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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제우스작성일 : 2012-04-10조회수 : 808 - | ||||||||
[김성세 대표의”The Prestige club”] 코스피 지수 1997.08포인트 마감 1.57% 하락 코스닥 지수 486.80포인트 마감 3.30% 하락 1. 코스피 지수 2000포인트 붕괴 2. 북한리스크, 옵션만기, 총선 등 변수 주목 3. 외국인 순매도 전환 4. 환율 상승 * 투자자별 매매동향 개인 매수, 기관, 외국인 매도 * 업종별 전체 업종별 대부분 하락세. 음식료업종만 상승마감 의료정밀, 건설업, 종이목재, 기계, 증권, 운수창고, 은행, 금융업 등 하락 마감 * 종목별 시가총액 상위 대부분 하락세 현대차, SK텔레콤, KT&G, LG생활건강, 고려아연, 이마트 등 상승 마감. 삼성전자, 기아차, POSCO, 현대중공업, 신한지주, 하이닉스, 삼성생명 등 하락 마감 위의 차트에서 보는 바와 같이 외국인이 4일만에 순매도로 전환하였고 기관의 매도세까지 더해지면서 지수는 하락흐름을 나타내며 마감하였다. 결국 지수는 전일 대비 전일 대비 31.95포인트(1.57%) 하락한 1997.08포인트로 마감했다. 지난주 미국 시장의 경제지표의 부진과 대외적인 리스크까지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투자심리가 극도로 좋지 못했다. 외국인의 선물과 현물시장의 매도세와 기관의 프로그램 매도까지 가세하면서 결국 2000포인트가 이탈하고 말았다. 업종별로 보면 전체 업종별 대부분 하락세를 기록한 가운데 음식료업종만 상승마감하였고 의료정밀, 건설업, 종이목재, 기계, 증권, 운수창고, 은행, 금융업 등 하락 마감했다. 종목별로 보면 시가총액 상위 대부분 하락세를 기록한 가운데 현대차, SK텔레콤, KT&G, LG생활건강, 고려아연, 이마트 등 상승 마감했고 삼성전자, 기아차, POSCO, 현대중공업, 신한지주, 하이닉스, 삼성생명 등 하락 마감했다. [투자의견] 미국, 중국 경제 지표 부진 미국 고용지표와 중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의 예상보다 부진한 내용을 기록하면서 지수는 투매에 투매가 더해지는 흐름을 보여주었다. 지난 주말에 발표된 미국의 3월 비농업부문 취업자수는 12만명을 기록하면서 시장예상치인 20만6000명을 크게 밑돌았던 것과 장중 발표된 중국 CPI 상승률도 3.6%를 기록하면서 긴축완화 기대감을 위축시키고 말았다. 다만 이번주 발표를 앞두고 있는 경제지표도 남아 있는 상황이니 좀 더 시장의 추이를 관찰할 필요가 있다. 코스닥 지수 부진 및 투매양상 시장의 흐름이 더 좋지 못한 느낌이 강한 것은 역시 코스닥 지수의 하락에서 비롯된다. 현재 기술적 지지선인 500포인트 마저 이탈된 상황을 기록하였기 때문에 다음 지지선이 중요할 것이다. 과거 경험적으로 보면 코스닥의 경우 투매가 나왔던 시점에서는 반등도 강하게 이루어진 모습을 목격할 수 있기 때문에 마지막 투매에 동참하기 보단 오히려 저점에서의 차분한 매수 관점도 고려해 볼 만한 시점이다. 기술적 흐름 현재까지의 흐름상 보면 지수는 상징적인 의미의 2000포인트를 이탈하고 말았지만 아직 중요한 변곡선인 60일선이 지지되고 마감했다. 따라서 60일 이평선의 지지 여부가 중요할 것이며 이탈되면 추가 하락도 나올 수 있는 만큼 주의할 필요가 있다. 특징적인 종목을 살펴보면 현재 유니모씨앤씨(007120), 빅텍(065450), 스페코(013810) 등의 방산주가 강세를 지속하고 있고 여수엑스포의 영향으로 와이엔텍(067900), 실적기대감으로 카스(016920) 등이 급등흐름을 나타내 주고 있다. 한편 거래소에서는 삼성전자를 비롯하여 기아차(000270), 현대모비스(012330), 현대중공업(009540), 하이닉스(000660) 등 거의 대부분이 종목이 하락하였다. 결론 이번주는 여러 가지 변수가 많은 주간이므로 매매에 신중할 것을 당부하며 아울러 급한 매매는 자제하며 오히려 지수의 조정을 역이용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을 것이라 판단한다. 지금과 같은 장세에서는 기술적 매매도 쉽지가 않은 모습이기 때문에 초보 투자자인 경우 매매를 자제하며 관망위주로 일단 고비를 넘어가 보는 전략이 필요하다. 다만 기업 내용이 우수한 종목은 오히려 저점 매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현 구간의 조정을 잘 활용하는 것도 역시 필요한 시점이다. 힘든 장이지만 조금 기다리면 좋은 시장이 반드시 올 것으로 전망한다. * 김성세 대표(제우스)는 이데일리TV “증시와樂(락)”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1666-220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체감기온 나쁘지만 오히려 기회다! ☞중국 모멘텀 부각...기대되는 업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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