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지지선 확보하고 도약 준비 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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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제우스작성일 : 2012-04-02조회수 : 381 - | ||||||||
[김성세 대표의”The Prestige club”] 코스피 지수 2014.04포인트 마감 0.02% 하락 코스닥 지수 519.56포인트 마감 1.04% 상승 1. 장중 등락 혼조세 2. 프로그램 매도 우위 3. 외국인, 기관 연일 순매수 지속 4. 환율 하락 * 투자자별 매매동향 기관, 외국인 매수, 개인 매도 * 업종별 전체 업종별 상승흐름 우세. 의료정밀, 의약품, 비금속 광물, 전기가스, 화학, 서비스업 등 상승마감 운수장비, 금융업, 전기전자, 통신업, 은행, 음식료업, 제조업 등 하락 마감 * 종목별 시가총액 상위 혼조세 흐름 POSCO, LG화학, SK이노베이션, 한국전력, LG전자, S-OIL, NHN 등 상승 마감. 삼성전자, 현대차, 기아차, 현대중공업, 신한지주, 하이닉스, KB금융 등 하락 마감 위의 차트에서 보는 바와 같이 외국인과 기관이 연일 순매수세가 지속되었지만 지수는 장중 혼조세 흐름을 나타내며 약보합으로 마감하였다. 결국 지수는 전일 대비 전일 대비 0.37포인트(0.02%) 하락한 2014.04로 마감했다. 코스피지수는 특별한 모멘텀이 없는 가운데 눈치보기 장세를 연출하며 장중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한 끝에 3일 연속 하락을 기록하고 말았다. 업종별로 보면 전체 업종별 상승흐름 우세한 가운데 의료정밀, 의약품, 비금속 광물, 전기가스, 화학, 서비스업 등 상승마감했고 운수장비, 금융업, 전기전자, 통신업, 은행, 음식료업, 제조업 등 하락 마감했다. 종목별로 보면 시가총액 상위 혼조세 흐름을 기록하였는데 POSCO, LG화학, SK이노베이션, 한국전력, LG전자, S-OIL, NHN 등 상승 마감했고 삼성전자, 현대차, 기아차, 현대중공업, 신한지주, 하이닉스, KB금융 등 하락 마감했다. [투자의견] 기대 이상의 미증시 지표 미국 증시는 예상치를 뛰어넘는 양호한 경제 지표를 발표했다. 3월 미시간대 소비심리평가지수는 76.2를 기록하면서 전달 74.3 대비 상승했는데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74.5 이상의 긍정적인 수준이며 지난해 2월 이후 1년 만에 최고치를 나타낸 것이다. 또한 시카고 구매자협회 3월 구매자관리지수(PMI)는 62.2를 기록하면서 시장 전망치보다 낮은 수준이었지만 10개월 연속으로 기준치인 50선을 넘어 제조업 경기 확장세를 지속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러한 미국 경제지표의 긍정적 시그널은 국내 증시에도 호재로 작용할 것이다. 중국 시장 주목 최근 글로벌 증시에 찬바람을 불게 한 요인으로 작용한 중국 경기에 대해서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제조업의 올해 1,2월 총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5.2% 감소했다. 이는 지난 3월 전인대에서 올해 경제성장률(GDP) 목표치가 8.0%에서 7.5%로 하향 조정되면서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되고 있는 상황인데 제조업의 부진마저 겹치고 있는 상태이다. 다만 이러한 중국 경제에 대한 우려감이 증폭된다면 중국 소비와 정부 정책 기대감은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또한 2분기 중 금리인하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는 만큼 향후 전망은 긍정적인 평가가 된다. 기술적 흐름 현재까지의 흐름상 보면 지지선은 2000포인트 정도를 보는 것이 보편적이다. 지난주까지의 흐름은 2000포인트를 지지 받기 위한 액션을 취한만큼 이번주는 본격 반등을 기대해 볼만하다. 결론 이번주는 여러 가지 국내외 경제 지표 발표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지수의 향방이 결정될 것이며 삼성전자의 1분기 실적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는데 삼성전자의 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연초 4조3082억원에서 4조9130억원까지 상향 조정된 상황이며 이는 이미 시장에 어느 정도 선반영된 부분이 있고 예상치보다 더 긍정적인 내용이 부각된다면 전체 시장에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 현재 시장은 종목별 대응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 시장은 다소 주춤하기 때문에 빠른 수익을 취하기는 쉽지 않지만 기업 실적이 뒷받침되어 있는 저평가 종목을 선취매 해본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예상해 볼 수 있다. 아래 차트는 최근 필자가 저점에서 강조한 대림B&CO 의 차트인데 이렇게 미리 상승 전에 공략하면 수익내기가 참 편해진다. 이와 같은 패턴의 종목은 미리 선취매 하는 것으로 꾸준한 좋은 수익이 가능하다. 저점에서 지속 강조한 대림B&Co, 코데즈컴바인(047770), 쌍용머티리얼(047400), 한국컴퓨터(089150), 씨티엘(036170) 등으로 단기적으로 수익을 기록 중이다. 이제 새로운 제2의 SGA를 매수할 시기이다. 이번 만큼은 절대 놓치지 말고 필자의 조언에 집중하기 바란다. * 김성세 대표(제우스)는 이데일리TV “증시와樂(락)”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1666-220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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