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분명히 "수익 주는 패턴"은 존재한다 | ||||||||
|---|---|---|---|---|---|---|---|---|
| 작성자 : 제우스작성일 : 2012-03-29조회수 : 530 - | ||||||||
[김성세 대표의”The Prestige club”] 코스피 지수 2031.74포인트 마감 0.39% 하락 코스닥 지수 519.56포인트 마감 0.42% 하락 1. 미 경제 지표 부진 2. LG그룹주 일제히 하락세 3. 외국인 순매도 전환 4. 환율 상승 * 투자자별 매매동향 개인, 기관 매수, 외국인 매도 * 업종별 전체 업종별 대부분 하락흐름. 운수장비, 음식료업, 섬유의복, 비금속 광물 등 상승마감 건설업, 전기가스, 증권, 전기전자, 철강금속, 기계, 운수창고 등 하락 마감 * 종목별 시가총액 상위 대부분 하락흐름 현대차, 기아차, 현대중공업, LG화학, 하이닉스, 삼성전자우, 우리금융 등 상승 마감. 삼성전자, POSCO, 신한지주, 삼성생명, KB금융, SK이노베이션, 한국전력 등 하락 마감 위의 차트에서 보는 바와 같이 외국인이 순매도로 다시 전환하면서 장초반 강한 출발을 보여주었지만 약세를 나타내며 마감하였다. 결국 지수는 전일 대비 전일 대비 8.02포인트(0.39%) 하락한 2031.74로 마감했다. 전일 미국 증시가 경제지표의 부진과 인플레이션 우려로 하락하면서 국내 증시 역시 약세흐름을 면치 못했다. 업종별로 보면 전체 업종별 대부분 하락흐름을 기록한 가운데 운수장비, 음식료업, 섬유의복, 비금속 광물 등 상승마감했고 건설업, 전기가스, 증권, 전기전자, 철강금속, 기계, 운수창고 등 하락 마감했다. 종목별로 보면 시가총액 상위 대부분 하락흐름을 기록한 가운데 현대차, 기아차, 현대중공업, LG화학, 하이닉스, 삼성전자우, 우리금융 등 상승 마감했고 삼성전자, POSCO, 신한지주, 삼성생명, KB금융, SK이노베이션, 한국전력 등 하락 마감했다. [투자의견] 미국 증시 경제 지표 부진 미국 증시가 경제지표의 부진과 인플레이션 우려감이 부각되면서 국내 증시를 포함한 주요국의 증시가 대부분 하락세를 보여주고 말았다. 미국 컨퍼런스보드의 발표에 의하면 소비자 신뢰지수는 70.2를 기록하면서 전달 대비 하락하였고 20개 대도시 주택가격의 평균치를 나타내는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역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 하락을 기록하면서 부진한 모습을 나타냈다. 한편 3월 미국의 기대 인플레이션은 5.5%에서 6.3%로 상승하였고 이로 인하여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예정보다 일찍 금리를 인상할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증시에 악영향을 미치고 말았다. 기술적 흐름 최근 등락하는 흐름에서 지수는 다시 20일선을 향해 수렴해 가는 작은 수렴패턴이 만들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당분간 이러한 형태가 어느 정도 이어질 수 있겠지만 수렴형의 완성이 이뤄지게 되면 조만간 지수의 방향성을 만드는 모습이 나올 것이기 때문에 현재 시장의 흐름과 주변변수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일단 상승으로 전환된다면 지수는 지난 고점 돌파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다만 지금의 음봉 눌림 조정이 어느 정도까지 이어지는가가 관건일 것이다. 결론 코스피지수는 장초반 분위기는 좋게 시작하지만 결국 음봉으로 시초가 대비 하락으로 마감하고 있다. 이는 투자자들의 심리를 부정적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나마 테마주들의 강세가 여전히 시장에서 단비와 같은 존재가 되고 있다. 다만 그러한 종목들도 미리 매수해 놓고 있지 못하면 매매하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현재 장에서는 상승한다고 종목을 따라 붙는 매매보단 미리 대비하고 준비해 두는 전략이 필요하다. 지수의 형태는 불만족스럽지만 종목별로 보면 분명히 수익 줄 종목이 보인다. 지금 전략은 패턴 매매이다. 종목의 흐름을 잘 연구해 보면 그러한 패턴주를 찾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니 투자자들은 신중한 매매와 패턴을 잘 살피고 접근해 보기 바란다. 아래 차트는 최근 필자가 저점에서 강조한 오공(045060)의 차트인데 이렇게 미리 상승 전에 공략하면 수익내기가 참 편해진다. 이와 같은 패턴의 종목은 미리 선취매 하는 것으로 꾸준한 좋은 수익이 가능하다. 저점에서 지속 강조한 오공(045060), 윌비스(008600), 한솔홈데코(025750), 쌍용머티리얼(047400), 엔피케이(048830) 등으로 단기적으로 수익을 기록 중이다. 이제 새로운 제2의 SGA를 매수할 시기이다. 이번 만큼은 절대 놓치지 말고 필자의 조언에 집중하기 바란다. * 김성세 대표(제우스)는 이데일리TV “증시와樂(락)”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1666-220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지금 전략은 둘 중 하나다! ☞기술적 지지라인 "20일선"...완전한 회복까지 조심스러운 접근 ☞이번 주 공략할 종목의 조건은? |
||||||||
| 이전글 : 부진한 경제지표? 실상은 그게 아니다 | ||||||||
| 다음글 : 시장을 이기는 현명한 포트폴리오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