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주식시장은 "대응"의 영역이다 | ||||
|---|---|---|---|---|
| 작성자 : 매직헌터작성일 : 2012-03-26조회수 : 780 - | ||||
[이희근 전문가의 '증시 매직헌터'] 지금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어려워하는 장세가 연출되고 있다. 주가는 크게 하락하지 않았지만 생각보다 손실폭은 크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지 원인을 파악하고 여기에 맞는 투자방법을 찾아보자 먼저 지난 한 달간 주식시장의 특징은 크게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는 주가는 횡보를 하였지만 삼성전자는 상승을 했다는 점이다. 이는 상승하는 종목 수보다 하락하는 종목수가 훨씬 많았다는 것이다. 따라서 포트폴리오에 종목수가 많은 개인투자자는 손실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장세이다. 둘째는 코스닥시장을 보면 1개월 넘게 종가가 시초가보다 낮은 음봉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단타를 즐기는 개인투자자에게 매우 어려운 장세이다. 즉, 당일 단타를 하면 할수록 손실이 발생하였을 것이다. [코스닥 일봉] 이상 왜 개인투자자들이 손실이 큰지 시장 상황을 살펴보았다. 그렇다면 이런 장세에는 어떻게 투자를 해야할까? 투자전략은 의외로 간단하다 첫째, 많은 종목을 보유함으로 손실 난 투자자는 과감하게 종목 수를 압축하기 바란다. 손실 난 종목을 손절하고 코스피의 경우 IT, 건설, 조선업종에서 지수보다 강한 상승을 하고 있는 대형주를 코스닥의 경우 실적이 좋지만 저평가된 중소형주에 집중투자하기 바란다. 둘째, 잦은 단타를 통해 손실이 큰 투자자라면 먼저 단타의 회수를 줄이기 바란다. 그리고 단타의 경우도 시가매수 보단 종가매수를 추천한다. 지금 장세의 특징이 오전에 상승했다 오후에 하락하는 전강후약 장세이기 때문이다. 물론 시장의 특징은 또 변할 것이다. 이러한 시장변화에 얼마나 잘 대응하는가가 여러분의 수익을 결정할 것이다. 주식시장은 예측이 아닌 대응의 영역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 이희근 전문가(매직헌터)는 증권시황방송 전문가이며, 매직헌터투자클럽 운영자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1666-220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지루한 상승 속 종목 압축 필수 "코스닥 중형주에 관심" |
||||
| 이전글 : 주식인생 대박은 이 종목을 잡았느냐에 달렸다! | ||||
| 다음글 : 금주의 포인트는 "20일선 방어와 5일선 회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