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지수만 보면 답이 없다 "종목에 집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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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제우스작성일 : 2012-03-22조회수 : 428 - | ||||||||
[김성세 대표의”The Prestige club”] 코스피 지수 2027.23포인트 마감 0.73% 하락 코스닥 지수 533.93포인트 마감 0.30% 하락 1. 중국 경기 둔화 우려감 2. 코스피 지수 5일선 이탈 3. 외국인 순매도 전환 4. 환율 상승 * 투자자별 매매동향 개인 매수, 외국인, 기관 매도 * 업종별 전체 업종별 하락세 우세. 통신업, 전기가스, 음식료업, 의료정밀, 금융업 등 상승마감 철강금속, 전기전자, 증권, 화학, 제조업, 운수창고 등 하락 마감 * 종목별 시가총액 상위 하락흐름 우세 현대차, 기아차, 신한지주, KB금융, 한국전력, 삼성물산, NHN 등 상승 마감. 삼성전자, POSCO, 현대모비스, LG화학, SK이노베이션, S-OIL 등 하락 마감 위의 차트에서 보는 바와 같이 외국인이 7일 만에 순매도로 전환하면서 지수의 하락을 부추기는 모습을 나타내며 지수는 하락흐름으로 마감하였다. 결국 지수는 전일 대비 전일 대비 14.92포인트(0.73%) 하락한 2027.23로 마감했다. 최근 지속적으로 매도세를 펼치고 있는 기관과 6일 거래일 순매수를 지속한 외국인 마저 매도로 전환하면서 지수는 5일 이평선을 이탈하고 말았다. 업종별로 보면 전체 업종별 하락세 우세한 가운데 통신업, 전기가스, 음식료업, 의료정밀, 금융업 등 상승마감했고 철강금속, 전기전자, 증권, 화학, 제조업, 운수창고 등 하락 마감했다. 종목별로 보면 시가총액 상위 하락흐름 우세한 가운데 현대차, 기아차, 신한지주, KB금융, 한국전력, 삼성물산, NHN 등 상승 마감했고 삼성전자, POSCO, 현대모비스, LG화학, SK이노베이션, S-OIL 등 하락 마감했다. [투자의견] 중국발 경기 둔화 우려 장 초반 중국의 내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약세로 출발한 증시는 내전 상태가 아니라는 사실이 전해졌지만 결국 상승으로 돌아서기엔 너무 많이 밀리고 말았다. 특히 수급적으로도 그나마 국내 증시를 받치고 있던 외국인마저 매도에 나서면서 지수는 약세로 돌아섰다. 특히 중국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감이 시장을 강타했다. 중국 내 철광석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며 중국 관련주들의 일제히 하락세가 이어지고 말았다. 세계 철광석 1위 업체인 BHP빌리턴의 이언 애쉬비 사장이 중국 철광석 수요가 줄고 있어 향후 철광석 가격이 톤당 120달러 아래로 하락할 것을 경고 했기 때문이다. 다만 이러한 내용은 예측일 뿐이고 아직 실제화 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미리부터 겁먹을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본다. 실제로 중국 경기의 둔화가 진행되고 있는가가 관건이지만 지금까지 특별한 징후는 아직 포착되지 않고 있다. 기술적 흐름 코스피지수는 외국인의 매도세로 전환과 기관의 연일 지속되는 매도공세에 5일선을 이탈한 상황이다. 당분간 박스권 흐름이 예상되며 기술적으로 20일선이 지지여부가 중요하다. 결론 외국인마저 손을 놓았다? 기관은 그렇다 치더라도 외국인 마저 매도로 전환한 모습은 다소 불안감을 주는데 적절했다. 다만 분위기상 한번쯤 빼고 갈 상황에서 그리 한 것으로 본다. 매일 같이 지수가 오르지는 않는다. 어느 정도 쉬어갈 구간이 필요했고 바로 지금이 그 시기인 것이지 전혀 문제는 없다. 해법은 역시 종목이다. 지수만 보면 답답하겠지만 이를 극복할 자신 있는 종목에 집중하기 바란다. 따라서 현재 장에서는 새롭게 떠오를 종목에 집중해야 할 것이다. 아래 차트는 최근 필자가 저점에서 강조한 오텍(067170)의 차트인데 이렇게 미리 상승 전에 공략하면 수익내기가 참 편해진다. 이와 같은 패턴의 종목은 미리 선취매 하는 것으로 꾸준한 좋은 수익이 가능하다. 저점에서 지속 강조한 오텍(067170), 쌍용머티리얼(047400), 코데즈컴바인(047770), 위노바(039790), 에스넷(038680) 등으로 단기적으로 고수익을 챙겨드리고 있다. 이제 새로운 제2의 아이씨케이를 매수할 시기이다. 이번 만큼은 절대 놓치지 말고 필자의 조언에 집중하기 바란다. * 김성세 대표(제우스)는 이데일리TV “증시와樂(락)”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1666-220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수익포인트는 "자신감 있는 종목 베팅" ☞이번 주 주목해야 할 종목 총정리! ☞성공하려면 남들보다 앞서 투자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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