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이번 주 주목해야 할 종목 총정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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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제우스작성일 : 2012-03-19조회수 : 758 - | ||||||||
[김성세 대표의”The Prestige club” 코스피 지수 2034.44포인트 마감 0.46% 하락 코스닥 지수 539.78포인트 마감 0.27% 상승 1. 차익 매물 압박 2. 코스피 지수 전고점 기술적 부담 3. 외국인 4일 연속 순매수 4. 환율 하락 * 투자자별 매매동향 개인, 외국인 매수, 기관 매도 * 업종별 전체 업종별 하락세 우세. 은행, 철강금속, 화학, 비금속 광물, 전기가스, 기계, 보험업 등 상승마감 운수장비, 음식료업, 건설업, 의료정밀, 의약품, 전기전자, 유통업 등 하락 마감 * 종목별 시가총액 상위 하락흐름 우세 LG화학, 삼성생명, 삼성전자우, 한국전력, S-OIL, 우리금융, 호남석유 등 상승 마감. 삼성전자, 현대차, POSCO, 기아차, 현대모비스, 현대중공업, 신한지주 등 하락 마감 위의 차트에서 보는 바와 같이 외국인이 4일 연속 순매수가 지속되었지만 단기 차익매물의 압박을 극복하지 못하고 지수는 하락흐름으로 마감하였다. 결국 지수는 전일 대비 전일 대비 9.32포인트(0.46%) 하락한 2034.44로 마감했다. 전일 미국 뉴욕증시가 경제지표 개선 영향으로 시작은 강한 모습을 나타냈지만 직전고점에 대한 기술적 부담을 극복하지 못하고 약세를 나타냈다. 업종별로 보면 전체 업종별 하락세 우세한 가운데 은행, 철강금속, 화학, 비금속 광물, 전기가스, 기계, 보험업 등 상승마감했고 운수장비, 음식료업, 건설업, 의료정밀, 의약품, 전기전자, 유통업 등 하락 마감했다. 종목별로 보면 시가총액 상위 하락흐름 우세한 가운데 LG화학, 삼성생명, 삼성전자우, 한국전력, S-OIL, 우리금융, 호남석유 등 상승 마감했고 삼성전자, 현대차, POSCO, 기아차, 현대모비스, 현대중공업, 신한지주 등 하락 마감했다. [투자의견] 미국 경제지표 주목 이번주는 미국의 주택 경제지표가 발표가 많다. 우선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3월 주택시장지수(19일)를 시작으로 2월 주택착공과 건축허가(20일), 2월 기존주택판매(21일), 1월 연방주택금융청(FHFA) 주택가격지수(22일), 2월 신규주택판매(23일) 등이 발표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된 시장의 예상은 모든 지표가 전월 대비 소폭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만큼 국내 증시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해 본다. 한편 22일 예정인 2월 경기선행지수도 0.6% 상승해 5개월 연속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삼성전자 등 IT 강세 지속 최근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 등 IT 종목의 강세가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이미 신고가를 몇 차례 경신하면서 127만원에 육박하는 초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글로벌 시장 분위기가 IT시장에 우호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 있어서 앞으로도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충분하다는 것이다. 특히 애플이나 삼성 등 글로벌 IT강자들의 신제품이 출시할 때 마다 전세계 시장이 열광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애플사에서 새로운 태블릿 PC인 뉴 아이패드를 출시하자 마자 애플 매장마다 수 백 명이 줄지어 기다리는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지금의 이러한 IT시장의 변화는 꾸준히 되풀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도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IT업체들의 실적은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IT, 모바일 기기와 관련된 부품주들에 대한 관심을 가져볼 것을 권한다. 기술적 흐름 코스피지수는 지난 고점인 2050선에 지속적으로 저항을 받고 있다. 다소 주춤거리는 코스피 지수의 모습은 자연스럽고 오히려 지금의 흐름을 저점매수의 기회로 잡아보면 좋을 것이다. 조정이 추가적으로 이어진다면 대체적으로 저점은 2000선으로 예상하겠다. 결론 외국인의 연일 지속되고 있는 매수에도 불구하고 지난 고점을 돌파하기가 만만치는 않은 상황이다. 지금의 분위기는 당분간 지속될 수 있지만 이에 대한 해답은 여전히 종목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지수만 보고 대처하려면 힘들 수 있다. 지금 시장은 신선한 재료에 거침없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따라서 시장에 이미 알려진 재료를 보고 매매하기 보단 새롭게 떠오르는 재료에 반응을 보이는 투자를 해볼 것을 조언한다. 아래 차트는 최근 필자가 저점에서 강조한 SSCP(071660)의 차트인데 이렇게 미리 상승 전에 공략하면 수익내기가 참 편해진다. 이와 같은 패턴의 종목은 미리 선취매 하는 것으로 꾸준한 좋은 수익이 가능하다. 저점에서 지속 강조한 SSCP(071660), 연이정보통신(090740), 컴투스(078340), 아이디에스(078780), SGA(049470) 등으로 단기적으로 고수익을 챙겨드리고 있다. 이제 새로운 제2의 아이씨케이를 매수할 시기이다. 이번 만큼은 절대 놓치지 말고 필자의 조언에 집중하기 바란다. * 김성세 대표(제우스)는 이데일리TV “증시와樂(락)”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1666-220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성공하려면 남들보다 앞서 투자해야 ☞추가상승 가능성 충분해, 종목에 집중하자! ☞지수 하락해도 "수익 종목"은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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