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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애플 신형 아이패드 출시, IT업종 상승...LG전자 주목
작성자 : 성소장작성일 : 2012-03-12조회수 : 2,477 -
[성명석 소장의 ‘마켓 승부사’]

[시황분석]

9일(현지시각)미국의 고용 지표 호조와 그리스에 대한 기대로 뉴욕 증시가 상승을 했습니다. 그리스 국채교환에 대한 민간 채권단의 참여가 성공적으로 이뤄졌고, 미국의 고용지표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이 됐습니다.

그러나 그리스의 국채교환이 신용부도스왑(CDS)을 지급해야 하는 신용사건(cerdit event)이라 규정되자 상승폭은 제한이 되는 모습이었습니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전날보다 14.08포인트(0.11%) 오른 1만2922.02를 기록했고,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4.96포인트(0.36%) 상승한 1370.87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7.92포인트(0.6%) 오른 2988.34를 각각 기록을 했습니다.

이날 유로존 재무장관들은 컨퍼런스콜을 갖고 그리스에 1300억유로 규모의 2차 구제금융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유로존은 우선 355억유로를 지원하고 12일 회의를 열어 구제금융 집행을 최종 승인하기로 했습니다.

개장 전 발표된 미국의 2월 고용지표가 뚜렷한 개선 흐름을 보인 것도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종목별로 보면 커피업체 스타벅스가 캡슐커피 사업에 진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면서 새로운 수익원 창출 기대감에 2.92% 올랐고, 그러나 이번 스타벅스의 진출로 시장점유율에 큰 타격을 입게 된 캡슐커피 전문업체 그린마운틴은 주가가 15.72% 급락을 했습니다.

미국의 2위 반도체업체 텍사스인스트루먼트는 실적 전망치를 낮추면서 1.01% 하락했으며 에너지업체인 엑손모빌도 원유와 천연가스 가격이 향후 하락해 실적이 악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0.62% 내렸습니다.

[투자전략]

현재 시장 상황은 주도주 부재와 펀드환매물량 증가 그리고 외국인 순매수 둔화 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매력도도 12개월 예상 PER가 9.5배에 달해 많이 희석된 상태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외국인들의 순매수 지속은 어렵겠지만 지수 하락 또한 제한적일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러한 배경에는 최근 주요 정책당국의 태도 변화에 주목을 해야 하는데 벤 버냉키 미 중앙은행(Fed) 의장은 의회 증언에서 3차 양적완화에 대해 전혀 언급하지 않았고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도 2차 장기대출프로그램(LTRO) 이후 대규모 유동성 공급 조치는 없을 것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또한 중국 정부는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치를 7.5%로 하향 조정을 했고 최근 글로벌 증시의 동반 조정은 글로벌 유동성 위축에 대한 우려, 중국의 경제성장률 둔화 우려 등이 반영됐지만 이보다는 단기 급등에 따른 이익매물 출회로 보는 게 정확한 진단이라고 보여집니다.

따라서 국내 경기가 이번 3월을 바닥으로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될 것으로 전망 합니다. 특히 미국 경기의 점진적인 회복, 애플이 내놓은 신형 아이패드와 애플TV등 정보기술(IT) 업종의 새로운 패러다임 등장, 중국의 소비 확대 등이 국내 기업들의 이익 전망이 긍정적입니다.

따라서 최근 LG전자, 삼성전자 등 관련 기업의 이익 전망치가 상향 조정되고 있다는 이런 현상도 다른 기업으로 확대되면서 국내 증시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재차 부각될 전망으로 보여집니다. 따라서 글로벌 유동성의 힘이 이제는 점차 실적 랠리로 연결되면서 주가를 다시 끌어 올릴 것이란 생각입니다.

[관심종목]
LG(003550), GS건설(006360)

* 성명석 소장(성소장)은 이데일리TV '대가들의 투자비법' 출연자이자, 風流클럽 운영자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1666-220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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