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지수 하락을 역으로 이용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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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제우스작성일 : 2012-03-08조회수 : 389 - | ||||||
[김성세 대표의”The Prestige club”] [시황 분석] 코스피 지수 1982.15포인트 마감 0.91% 하락 코스닥 지수 532.48포인트 마감 0.21% 하락 1. 그리스 등 대외적 악재 부각 2. 코스피 지수 추가 하락흐름 3. 외국인 연일 순매도 지속 4. 환율 상승 * 투자자별 매매동향 개인, 기관 매수, 외국인 매도 * 업종별 전체 업종별 대부분 하락 흐름. 비금속광물, 섬유의복, 보험업, 종이목재 등 상승마감 화학, 전기전자, 철강금속, 유통업, 운수장비, 의료정밀, 운수창고 등 하락 마감 * 종목별 시가총액 상위 대부분 하락 흐름 삼성생명, LG전자, SK텔레콤, NHN, 삼성중공업, LG생활건강 등 상승 마감. 삼성전자, 현대차, POSCO, 기아차, 현대모비스, 현대중공업, LG화학 등 하락 마감 위의 차트에서 보는 바와 같이 외국인의 연일 순매도가 지속 이어지면서 코스피지수는 추가 하락흐름을 이어가면서 마감하였다. 결국 지수는 전일 대비 전일 대비 18.21포인트(0.91%) 하락한 1982.15로 마감했다. 최근 외국인의 순매도가 지속되면서 지수는 추가적인 약세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업종별로 보면 전체 업종별 대부분 하락 흐름을 기록한 가운데 비금속광물, 섬유의복, 보험업, 종이목재 등 상승마감했고 화학, 전기전자, 철강금속, 유통업, 운수장비, 의료정밀, 운수창고 등 하락 마감했다. 종목별로 보면 시가총액 상위 대부분 하락 흐름을 기록한 가운데 삼성생명, LG전자, SK텔레콤, NHN, 삼성중공업, LG생활건강 등 상승 마감했고 삼성전자, 현대차, POSCO, 기아차, 현대모비스, 현대중공업, LG화학 등 하락 마감했다. [투자 전략] 외국인 3일 연속 순매도 최근 약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수급의 핵심 주체인 외국인이 3일 동안 연속 순매도에 나서면서 지수는 추가 조정을 보이고 말았다. 특히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을 앞둔 상황에서 수급 우려감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2차 구제금융 협상 타결로 잠잠했던 그리스 변수가 국채교환 협상을 시한을 앞두고 재부각 되면서 투자심리를 악화시키고 있다. 또한 전일 미증시의 큰 폭의 하락도 외국인 투자자의 심리에 악영향을 보여준 결과이다. 중요한 것은 분위기임을 명심하자. 지금의 이런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고 절대 판단하지 않고 오히려 현 구간에서는 종목별 차이는 있겠으나 저점 매수의 좋은 기회라 판단한다. 그리스 우려감 부각 지수의 주요 하락요인은 역시 그리스 문제이다. 최근 그리스와 민간채권단간 국채교환 협상이 난항으로 이어지면서 채무불이행(디폴트) 우려감이 또다시 부각되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스 국채관리청은 성명을 통해 일단 그리스의 채무 구조조정이 시작되면 그리스 국채를 보유한 채권단에 지급할 자금 유효성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겠다고 밝혔는데 이는 국채 교환에 참여 의사를 밝히지 않는 민간 채권단을 대상으로 채무를 돌려주지 않겠다는 부정적인 내용이 문제이다. 다만 협상상황에서 나오는 문제로 보여지며 장기적인 악재로 해석하기 어렵다. 기술적 흐름 기술적인 흐름으로 보면 지수는 240일선에서 지지 받는 모습이다. 저점 구간에서는 기술적 반등을 시도하고 있는 만큼 기술적 흐름상으로는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다. 다소 횡보성 흐름이 연출될 수는 있으나 저점구간을 형성시켜 주었다고 판단된다. 결론 결론은 역시 종목인 것이다. 지수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테마주의 강세가 뚜렷하고 상한가 종목도 무려 25개씩이나 나왔다. 따라서 지수의 하락을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종목에 더욱 신경 써 보도록 하자. [관심 종목] 저점에서 지속 강조한 쌍용(001250)머트리얼, 아이씨케이(068940), 엔피케이(048830), 크린앤사이언스, 동성제약, LG이노텍, 삼성전기, 더존비즈온, 오텍, 한솔홈데코, 신창전기, 현대중공업, 롯데미도파, 바른전자, 아이디에스, 삼성전기, 한국선재, 비트컴퓨터, 삼성출판사, 휴온스, 오성엘에스티, 이디, 오리엔트바이오, 모나미, 원풍, 크린앤사이언스, 아이즈비전, 현대중공업, 현대산업, 나이벡, 비트컴퓨터, 오디텍, 삼익악기, 보성파워텍, 삼성전기, 유진기업, 바른손, 아이씨케이, 현대산업, 아모텍, 삼성증권, LG이노텍, 손오공, 주성엔지니어링, 미래나노텍, 현대중공업, 선도전기, 이엠코리아, 한솔홈데코, 선도전기, 광명전기, 매일유업, 레이젠, 아이컴포넌트, 삼양식품 등으로 단기적으로 50%~100% 이상의 수익을 기록 중이다. * 김성세 대표(제우스)는 이데일리TV “증시와樂(락)”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1666-220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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