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중국 악재로 싸늘한 시장, 비가 올때는 피해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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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손대상작성일 : 2012-03-07조회수 : 791 - | ||||
[손대상 전문가의 '추수투자클럽'] 비가 내리고 날씨가 다시 싸늘해 졌습니다. 국내 주식시장 역시 중국의 악재라는 비가 내리고 싸늘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습니다. 단순히 소나기로 끝날지 태풍이 불어올지 모르는 시점에서 대비를 하시길 바랍니다. 미리 단기적인 고점을 예고한 상황에서 시장은 조정을 받았습니다. 아직은 소나기라고 생각이 되는데 금일 태풍이 불지도 모릅니다. 모름지기 개구리가 멀리 뛰기 위해서는 많이 움츠립니다. 우리도 비가 올 때는 피하고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움츠림도 필요한 법입니다. 현재 주식시장은 이중천정 패턴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인데 박스권으로 움직일 수도 있습니다만 현재 유럽 증시로 봤을 때는 나중을 위해 움츠려야 합니다. 예를 하나 드리자면 1억에서 50% 손실이 나게 되면 5000만원이 됩니다. 1억에서 30% 손실이 나게 되면 7000만원이 됩니다. 두 개를 비교를 해보자면 20%의 손실차 밖에 안되지만 원금 회복을 고려해보면 5000만원이 원금이 되기 위해서는 100% 수익이 나야 합니다. 7000만원이 원금이 되기 위해서는 45% 수익이 나면 원금이 회복이 됩니다. 20%의 손실이 원금회복을 하기 위해서는 2배 이상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움츠리시고 다음 기회가 되었을 때 수익을 내시는게 옳은 길이라는 판단입니다. 필자는 흐름이 살아있는 종목(신화인터텍(056700), 루멘스(038060), 하림(136480))은 유지를 하되 흐름이 깨지는 종목은 과감하게 물량을 줄이는 것이 현명하다는 판단입니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는 대응이 중요합니다. 만약 시장이 조정을 받으면서 흐름이 깨진다면 물량을 대폭 줄여야 합니다. 시장이 조정을 받은 후 상승을 할 때는 주도업종이 바뀌기 때문입니다. 이는 수급으로 찾아야 한다는 점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금일부터 업종을 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수급적인 모습을 보더라도 수익을 내기에 쉽지 않은 시장입니다. 기관과 외국인 모두 거래소와 코스닥 시장에서 매도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코스피 시장에서는 동반 매수하는 업종이 전혀 없는 모습입니다. 코스닥에서는 동반 매수 종목은 있지만 수익을 내기 위한 매매는 아닌 듯 합니다. 8월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시장이 조정을 받아도 올라가는 종목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 손대상 전문가는 시황방송 전문가이자, 추수투자클럽 운영자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1666-220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코스피 전방위적 대응 필요 ☞채널 안에 갇혀있는 코스피, 금일 돌파 여부 중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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