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변동성 흐름을 역이용 하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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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제우스작성일 : 2012-03-05조회수 : 446 - | ||||||||
[김성세 대표의”The Prestige club”] 코스피 지수 2034.63포인트 마감 0.22% 상승 코스닥 지수 543.97포인트 마감 0.31% 상승 1. 2차 LTRO 시행 기대감 2. 코스피 지수 기술적 저항 3. 외국인 순매수 지속 4. 환율 하락 * 투자자별 매매동향 외국인, 기관 매수, 개인 매도 * 업종별 전체 업종별 대부분 상승 흐름. 기계, 은행, 운수창고, 음식료업, 운수장비, 섬유의복, 화학, 철강금속 등 상승마감 전기전자, 증권, 종이목재, 유통업, 전기가스 등 하락 마감 * 종목별 시가총액 상위 상승세 우세 현대차, POSCO, 기아차, LG화학, 현대중공업, 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등 상승 마감. 삼성전자, 현대모비스, 삼성생명, 한국전력, LG전자, LG, 삼성물산 등 하락 마감 위의 차트에서 보는 바와 같이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수가 지속 이어지면서 코스피지수는 추가 상승흐름을 이어가면서 마감하였다. 결국 지수는 전일 대비 전일 대비 4.38포인트(0.22%) 상승한 2034.63로 마감했다. 코스피지수가 3월 첫 거래일부터 상승흐름을 기록하면서 단기 상승세로 마감하였는데 최근 유럽중앙은행(ECB)의 2차 장기대출프로그램(LTRO) 시행과 미국의 고용지표 호조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하였다. 업종별로 보면 전체 업종별 대부분 상승 흐름을 기록한 가운데 기계, 은행, 운수창고, 음식료업, 운수장비, 섬유의복, 화학, 철강금속 등 상승마감했고 전기전자, 증권, 종이목재, 유통업, 전기가스 등 하락 마감했다. 종목별로 보면 시가총액 상위 상승세 우세한 가운데 현대차, POSCO, 기아차, LG화학, 현대중공업, 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등 상승 마감했고 삼성전자, 현대모비스, 삼성생명, 한국전력, LG전자, LG, 삼성물산 등 하락 마감했다. [투자의견] 중국 양회 주목 이번주는 중국의 최대정치 행사인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와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중국은 이번 양회를 통해 안정적인 경제 성장을 위해 내수부양 의지를 강조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중국의 내수 경기 부양의 의지가 부각되게 되면 철강, 화학, 기계 업종의 관심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할 것이다. 민생안정을 위한 내수부양으로 저가 소비품에 속하는 화장품주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는 만큼 관련주에 대한 관심도 가져볼 만하다. 엔화 약세 지속 최근 일본 엔화 약세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수출기업의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일본은행에서 경기부양을 위해 추가 양적완화 조치를 발표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당분가 엔화 약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보도되고 있다. 선물, 옵션 동시 만기 8일로 예정된 선물 옵션 만기도 증시에 부담이 되고 있는데 지난 12월 말에서 2월 만기 직전까지 쌓인 순차익잔고 물량은 2조원대에 이른다. 또한 선물옵션 동시 만기를 앞두고 올해 들어 외국인이 쌓은 3조원 이상의 차익 순매수도 부담이 될 수 있다. 따라서 만기일 전까지 신중한 매매로 임하는 것이 좋다. 기술적 흐름 종합적으로 보면 중국에 관련 내용은 긍정적으로 해석해 볼 수 있겠으나 엔화약세현상과 선물 옵션 동시만기에 대한 심리적인 부담이 문제이다. 특히 기술적 흐름으로 봐도 지난 고점인 2050포인트 근처에서 저항을 받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번주는 변동성을 이용한 매매가 바람직해 보인다. 결론 당분간 지수의 박스권 흐름은 어느 정도 예상되는 수순이 아닐까 판단된다. 다만 최근 장세의 분위기는 여전히 개인의 충분한 유동성 확보로 중소형주들의 거침없는 상승세가 두드러지는 장이다. 따라서 지수에만 급급하기 보단 종목을 집중하고 수익률 게임에 동참해 보자. 아래 차트는 최근 필자가 저점에서 강조한 아이씨케이(068940)의 차트인데 이렇게 미리 상승 전에 공략하면 수익내기가 참 편해진다. 이와 같은 패턴의 종목은 미리 선취매 하는 것으로 꾸준한 좋은 수익이 가능하다. 저점에서 지속 강조한 아이씨케이(068940), 손오공(066910), 바른전자(064520), 아남전자(008700), 다날(064260), LG이노텍, 삼성전기, 더존비즈온, 크린앤사이언스, 오텍, 한솔홈데코, 신창전기, 현대중공업, 롯데미도파, 바른전자, 아이디에스, 삼성전기, 한국선재, 비트컴퓨터, 삼성출판사, 휴온스, 오성엘에스티 등으로 단기적으로 50%~100% 이상의 수익도 단기로 기록 중이다. 이제 새로운 제2의 아이씨케이를 매수할 시기이다. 이번 만큼은 절대 놓치지 말고 필자의 조언에 집중하기 바란다. * 김성세 대표(제우스)는 이데일리TV “증시와樂(락)”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1666-220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충분한 기간 조정 필요해, 단기 고점 2050P 예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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