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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충분한 기간 조정 필요해, 단기 고점 2050P 예상
작성자 : 제우스작성일 : 2012-03-02조회수 : 641 -
[김성세 대표의”The Prestige club”]

[시황 분석]

코스피 지수 2030.25포인트 마감 1.33% 상승
코스닥 지수 542.30포인트 마감 0.36% 상승

1. 2차 LTRO 유동성 확대 기대감
2. 코스피 지수 2030포인트 회복
3. 외국인 순매수 전환
4. 환율 하락


* 투자자별 매매동향
외국인, 기관 매수, 개인 매도



* 업종별
전체 업종별 대부분 상승 흐름.
운수장비 3% 이상 급등, 전기전자, 의료정밀, 제조업, 은행 등 상승마감
기계업종만 하락 마감

* 종목별
시가총액 상위 대부분 상승 흐름
삼성전자, 현대차, POSCO, 기아차, LG화학, 현대중공업, 하이닉스 등 상승 마감.
신한지주, KB금융, S-OIL, 호남석유, 하나금융지주, OCI, 대한생명 등 하락 마감



위의 차트에서 보는 바와 같이 기관과 외국인이 순매수에 적극 가담하면서 코스피지수는 2030포인트를 회복하면서 마감하였다. 결국 지수는 전일 대비 전일 대비 26.56포인트(1.33%) 상승한 2030.25로 마감했다.

유럽중앙은행의 2차 LTRO 유동성 확대 기대감과 미국 경제지표 호조로 외국인의 매수세가 다시 유입되었고 거기다 기관까지 매수에 가담하면서 지수는 단기 상승추세를 이어나갔다.

업종별로 보면 전체 업종별 대부분 상승 흐름을 기록한 가운데 운수장비 3% 이상 급등, 전기전자, 의료정밀, 제조업, 은행 등 상승마감했고 기계업종만 하락 마감했다.

종목별로 보면 시가총액 상위 대부분 상승 흐름을 기록한 가운데 삼성전자, 현대차, POSCO, 기아차, LG화학, 현대중공업, 하이닉스 등 상승 마감했고 신한지주, KB금융, S-OIL, 호남석유, 하나금융지주, OCI, 대한생명 등 하락 마감했다.

[투자의견]

2차 LTRO 규모 예상치 상회

ECB의 2차 장기대출프로그램(LTRO) 규모가 예상치를 뛰어넘었다. ECB는 유로지역 800개 금융기관에 총 5295억유로(미화 7122억달러 규모)를 융자 예정으로 하였는데 이는 그 동안 예측했던 4700억유로를 크게 넘어선 것으로 지난해 12월 1차 LTRO 당시 융자 금액보다도 높은 수치이다.

이로써 시장의 유동성은 충분히 확대가 되었고 중기적으로 볼 때 향후 글로벌 경제에 긍정적일 것으로 분석된다.

유가 안정화?

최근 국제 유가의 지속적인 상승추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2일에 있을 이란 총선과 다음주에 예정인 미국과 이스라엘의 정상회담이 향후 유가에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 이란 총선 이후 국제 유가는 안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데 현 집권 세력인 강경 보수파가 이번 총선에서도 과반수 의석을 확보할 것이 유력하며 지난 2008년의 총선과 비슷한 흐름이 연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다만 단기적으로 보면 유가는 추가 상승에 무게를 둘 수 있지만 오래 지속되지는 못할 것으로 본다.

기술적 흐름

2차 LTRO시행으로 유동성이 충분히 확보된 상황이며 미국의 경제지표 역시 긍정적인 시그널을 보여주고 있다. 변수인 유가도 단기적으로 추가 상승은 이어지겠지만 조만간 한풀 꺾일 것으로 본다. 종합해 보면 시장은 다시 살아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충분한 기간 조정은 현 구간에서 꼭 필요하며 단기 고점은 2050포인트를 예상해 본다.

결론

지수의 박스권 흐름은 이어질 가능성이 높겠지만 종목매매의 의한 수익은 여전히 재미가 좋겠다. 가장 큰 이유는 최근 개인들의 실탄이 충분히 확보가 되고 있다는 것인데 작년 2월 15조 규모의 고객예탁금은 2012년 2월 현재 20조원을 돌파한 상태이다. 더 이상 논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당분간 지수보단 종목에 집중하고 수익률 확대에 주력해보자.

아래 차트는 최근 필자가 저점에서 강조한 쌍용머티리얼(047400)의 차트인데 이렇게 미리 상승 전에 공략하면 수익내기가 참 편해진다. 이와 같은 패턴의 종목은 미리 선취매 하는 것으로 꾸준한 좋은 수익이 가능하다.



저점에서 지속 강조한 쌍용머티리얼(047400), LG이노텍(011070), 삼성전기(009150), 더존비즈온(012510), 크린앤사이언스(045520), 오텍, 한솔홈데코, 신창전기, 현대중공업, 롯데미도파, 바른전자, 아이디에스, 삼성전기, 한국선재 등으로 단기적으로 50%~100% 이상의 수익도 단기로 기록 중이다. 이제 새로운 제2의 쌍용머티리얼를 매수할 시기이다. 이번 만큼은 절대 놓치지 말고 필자의 조언에 집중하기 바란다.

* 김성세 대표(제우스)는 이데일리TV “증시와樂(락)”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1666-220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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