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박스권 흐름 예상, 종목 전략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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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제우스작성일 : 2012-02-27조회수 : 334 - | ||||||||
[김성세 대표의”The Prestige club”] 코스피 지수 2019.89포인트 마감 0.60% 상승 코스닥 지수 544.14포인트 마감 0.56% 상승 1. FTA관련주 강세 흐름 2. 코스피 지수 20일선 기술적 지지 3. 외국인 순매수 전환 4. 환율 하락 * 투자자별 매매동향 외국인 매수, 개인, 기관 매도 * 업종별 전체 업종별 대부분 상승 흐름. 증권, 은행, 기계, 섬유의복, 음식료업, 건설업, 종이목재, 전기전자 등 상승마감 의약품, 의료정밀, 운수창고, 서비스업, 화학 등 하락 마감 * 종목별 시가총액 상위 혼조세 흐름 삼성전자, POSCO, 신한지주, 한국전력, KB금융, LG전자, 호남석유 등 상승 마감. 현대차, 기아차, LG화학, 현대모비스, 현대중공업, SK이노베이션, S-OIL 등 하락 마감 위의 차트에서 보는 바와 같이 외국인이 순매수로 전환하면서 코스피지수는 다시 5일선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마감하였다. 결국 지수는 전일 대비 전일대비 12.09포인트(0.60%) 상승한 2019.89로 마감했다. 미국 시장의 상승 마감에 힘입어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의 적극적인 순매수가 다시 유입되면서 상승흐름으로 나타냈다. 업종별로 보면 전체 업종별 대부분 상승 흐름을 기록한 가운데 증권, 은행, 기계, 섬유의복, 음식료업, 건설업, 종이목재, 전기전자 등 상승마감했고 의약품, 의료정밀, 운수창고, 서비스업, 화학 등 하락 마감했다. 종목별로 보면 시가총액 상위 혼조세 흐름을 기록한 가운데 삼성전자, POSCO, 신한지주, 한국전력, KB금융, LG전자, 호남석유 등 상승 마감했고 현대차, 기아차, LG화학, 현대모비스, 현대중공업, SK이노베이션, S-OIL 등 하락 마감했다. [투자의견] 유동성 장세의 기대감 지난주는 특별한 악재나 호재가 없었던 가운데 외국인의 매수, 매도에 따라 지수가 출렁이는 흐름을 보여주었다. 여전히 외국인의 순매수의 강도는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며 현재 누적 순매수 규모는 올해에 10조원을 넘어선 상태이다. 특히 외국인은 정보기술(IT)주를 집중 순매수 하였고 그 외에도 화학, 운수장비 업종에 관심을 나타냈다. 유가 부담 여전 최근 지속 강세를 기록하고 있는 유가부담에도 대비해야 할 것이다. 브렌트유는 지난 24일 배럴당 125달러를 돌파하면서 약 10개월 만에 최고치를 갈아치운 상황이다. 이란의 핵프로그램 마찰로 서방 국가들의 이란산 석유 수입을 중단할 것으로 예정된 가운데 이란산 석유 대체 공급원을 찾는 과정에서 유가가 상승할 것이란 전망 때문이다. 다만 G20 소속 산유국들이 원유 가격 상승이 세계 경제에 타격을 주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만큼 향후 흐름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이번주 경제 지표 주목 이번주에 발표를 앞둔 각종 경제 지표에 대한 흐름도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는데 특히 미국 제조업 전반에 둔화조짐이 나타나고 있어 ISM지수의 호조는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다만 3월 이후에는 ISM지수의 양호한 흐름을 기대해 볼 수 있기 때문에 크게 비관할 필요는 없다. 결론 요즘 장세는 테마나 이슈에 의해 주식의 등락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종목별대응 전략이 그 어느때 보다 주의할 필요가 있다. 지수는 당분간 박스권 형태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주의 흐름이 향후 전체 시장에 분수령이 될 수 있는 만큼 수급상황과 지수흐름을 면밀히 관찰해 보도록 하자. 아래 차트는 최근 필자가 저점에서 강조한 크린앤사이언스의 차트인데 이렇게 미리 상승 전에 공략하면 수익내기가 참 편해진다. 이와 같은 패턴의 종목은 미리 선취매 하는 것으로 꾸준한 좋은 수익이 가능하다. 저점에서 지속 강조한 크린앤사이언스(045520), 오텍(067170), 국제약품(002720), 롯데미도파(004010), 바른전자(064520), 아이디에스, 삼성전기, 한국선재, 비트컴퓨터, 삼성출판사, 휴온스, 바른전자, 오성엘에스티, 이디, 오텍, 오리엔트바이오, 모나미, 원풍, 크린앤사이언스, 아이즈비전, 현대중공업 등으로 단기적으로 50%~100% 이상의 수익도 단기로 기록 중이다. 이제 새로운 제2의 크린앤사이언스를 매수할 시기이다. 이번 만큼은 절대 놓치지 말고 필자의 조언에 집중하기 바란다. * 김성세 대표(제우스)는 이데일리TV “증시와樂(락)”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1666-220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박스권 바닥 형성 중...기술적 반등 나올것 ☞삼성전자 얼마까지 가려나? IT대세론 점검 ☞외국인 매수로 선방, 향후 유동성 장세 기대감 여전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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