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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박스권 바닥 형성 중...기술적 반등 나올것
작성자 : 제우스작성일 : 2012-02-24조회수 : 598 -
[김성세 대표의”The Prestige club”]

[시황 분석]

코스피 지수 2007.80포인트 마감 1.03% 하락
코스닥 지수 541.13포인트 마감 0.56% 하락

1. 고유가 부담
2. 소형주 및 테마주 급등락 지속
3. 외국인 순매도 전환
4. 환율 상승


* 투자자별 매매동향
개인 매수, 외국인, 기관 매도



* 업종별
전체 업종별 대부분 하락 흐름.
음식료업, 비금속 광물, 전기가스, 섬유의복, 보험업, 기계, 유통업 등 상승마감
전기전자 2% 이상 하락, 증권, 제조업, 의료정밀, 종이목재, 화학 등 하락 마감

* 종목별
시가총액 상위 대부분 하락 흐름
현대중공업, 삼성생명, 한국전력, NHN, 삼성화재, KT, 고려아연 등 상승 마감.
삼성전자, 현대차, POSCO, 기아차, 현대모비스, LG화학, 신한지주 등 하락 마감



위의 차트에서 보는 바와 같이 최근 지속적인 순매수에 가담했던 외국인이 순매도 전환하면서 지수는 약세흐름을 보여주면서 마감하였다. 결국 지수는 전일 대비 전일대비 20.85포인트(1.03%) 하락한 2007.80로 마감했다.

코스피지수는 개인의 순매수가 지속 이어졌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에 의해 약세로 돌아서고 말았다.

업종별로 보면 전체 업종별 대부분 하락 흐름을 기록한 가운데 음식료업, 비금속 광물, 전기가스, 섬유의복, 보험업, 기계, 유통업 등 상승마감했고 전기전자 2% 이상 하락, 증권, 제조업, 의료정밀, 종이목재, 화학 등 하락 마감했다.

종목별로 보면 시가총액 상위 대부분 하락 흐름을 기록한 가운데 현대중공업, 삼성생명, 한국전력, NHN, 삼성화재, KT, 고려아연 등 상승 마감했고 삼성전자, 현대차, POSCO, 기아차, 현대모비스, LG화학, 신한지주 등 하락 마감했다.

[투자의견]

삼성전자 3% 급락

최근 연일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며 사상 최고치인 120만원을 찍었던 삼성전자가 3% 급락하면서 대형지수 관련주에 악영향을 미치고 말았다. 8일 연속 러브콜을 보여주었던 외국인의 매도에 장 시작부터 분위기는 싸늘한 모습을 나타내주었고 결과는 시가총액 상위주의 약세를 만들었다.

단기 상승에 따른 기술적 부담으로 보는 것이 맞을 것이며 구태어 이유를 갖다 부치면 고유가에 대한 부담을 고려해 볼 수 있다.

국제유가의 고공행진

최근 대외적인 악재라면 역시 유가 상승에 대한 부담을 꼽을 수 있다. 이란의 지정학적 리스크 여파로 국제 유가가 지속 상승세를 나타내면서 두바이유는 배럴당 120달러에 육박한 상황이다.

이란의 원유수출 봉쇄가 본격화되면 원유 공급 차질에 대한 우려감이 시장 조정의 빌미를 제공하고 말았다.

기술적 반등을 기대하며..

외국인의 매도세가 한번 나왔다고 하여 바이코리아가 끝이 났다고 판단하면 오산이다. 과거 경험적으로 봐도 외국인의 매수는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는 습성을 보여주었다. 또한 최근 유동성 장세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절대 이 정도의 상승으로 만족하고 떠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현 구간은 자연스럽게 만들어지고 있는 박스권의 바닥구간 정도로 해석해보면 된다. 이미 지난 시간에 강조 드린 바 있다.

결론

지수 하락을 절대 겁낼 필요 없으며 오히려 지금의 하락을 즐기면서 그 동안 매수하고 싶었던 주식을 더 싸게 잡아두면 되는 것이다. 조금만 생각하면 답은 뻔한 것이니 절대 이번 하락을 무의미하게 날리지 말 것을 당부한다.

그렇다고 아무 종목이나 마구 사면 절대 곤란하다. 최근 장세는 중소형주의 강세가 여전히 강할 것이기 때문에 개별적인 중소형주에 대한 관심을 집중할 것이며 아울러 저평가되어 있으며 성장성이 뛰어난 종목을 포트에 구성할 것을 강조한다.

아래 차트는 최근 필자가 저점에서 강조한 크린앤사이언(045520)의 차트인데 이렇게 미리 상승 전에 공략하면 수익내기가 참 편해진다. 이와 같은 패턴의 종목은 미리 선취매 하는 것으로 꾸준한 좋은 수익이 가능하다.



저점에서 지속 강조한 크린앤사이언스(045520), 웰크론(065950), 유진기업(023410), 아남전자(008700), 한솔홈데코(025750), 국제약품, 바른전자, 아이디에스, 삼성전기, 한국선재, 비트컴퓨터, 삼성출판사, 휴온스, 바른전자, 오성엘에스티, 이디, 오텍, 오리엔트바이오, 모나미, 원풍, 크린앤사이언스 등으로 단기적으로 50%~100% 이상의 수익도 단기로 기록 중이다. 이제 새로운 제2의 크린앤사이언스를 매수할 시기이다. 이번 만큼은 절대 놓치지 말고 필자의 조언에 집중하기 바란다.

* 김성세 대표(제우스)는 이데일리TV “증시와樂(락)”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1666-220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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