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욕심 버리고 "수급"의 흐름 따라가야 수익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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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손대상작성일 : 2012-02-21조회수 : 432 - | ||||
[손대상 전문가의 '추수투자클럽'] 기관의 전략이 아닌 매매를 따라야만 그들만의 리그에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모멘텀과 저평가 종목을 찾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야지만 기관과 외국인들의 수급이 집중되는 종목을 고르실 수 있습니다. 전일만 하더라도 중국의 지준율 인하로 인해 시장이 상승을 하였으나 기관의 매도가 이어지면서 시장은 하락으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하지만, 기관들이 매도가 아닌 매수를 하는 업종이 있었습니다. 바로 중국관련주였습니다.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가 들어오면서 전일 크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시장의 전체 상황을 보면 상승 후 조정을 받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개별 매매를 하셨습니까? 기관과 외국인을 따라가는 수급 매매를 하셨습니까? 그게 아니면 다른 매매를 하셨습니까? 모든 결론은 수익이 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수익이 나야 한다는 것은 결국은 누군가 사야 한다는 것인데 기관, 외국인, 개인 어느 주체일까요? 뻔한 얘기 입니다. 욕심은 버리고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매수하는 종목을 매매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시장은 큰 수익보다는 자잘한 수익이라도 꾸준히 내셔야 합니다. 전일 필자는 시장과 종목이 다르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이면서 안전하게 이엔쓰리(074610)를 차익실현했습니다. 1주일 만에 수익 확보 후 저항선 부근에 붙은 모습이기에 욕심을 버리고 차익실현을 했습니다. 전일 시장이 조정을 받으면서 반등구간에서 마감을 했습니다. 오늘은 시장 시작과 함께 수급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기관과 외국인이 돈이 모이는 코스닥을 확인 후 그 안에서 외국인과 기관들이 매매하는 업종을 보시길 바랍니다. 시장이 조정을 받을 때도 급히 상승하는 종목보다는 이런 흐름을 기억하시고 매매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 손대상 전문가는 시황방송 전문가이자, 추수투자클럽 운영자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1666-220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수익률이 그림의 떡? 그들만의 리그에 동참하는 방법 ☞위기를 기회로 바꾼다! 주말장 "두 가지 시나리오" 확인 ☞장기 저항선 돌파 여부를 확인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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