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12월 급등 랠리의 주역 "기술주"...매력 여전한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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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정하작성일 : 2012-02-21조회수 : 331 - | ||||||
[김정하 전문가의 '강한 주식'] 다우산업 일봉차트 10일선이 없는 美다우지수는 13000선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고, 미국 내 경제회복 속도에 대한 우려는 일부 매크로지표의 계절성 반영에서 오는 것 일 뿐 3Q에 물밑작업을 의심하게 한다. 그간 다우지수를 견인 했던 것은 단연 기술주. 작년 12월부터 급등랠리를 이끌어온 주역들이다. 마이크로소프트 - 조정없는 급등으로 美증시 견인차 역할 인텔 - 지난 8월 고점보다 오히려 10%이상 상승 엑슨모빌(시총1위 석유회사) -미증시 시총1위인 엑슨모빌의 경우 다우지수와 키맞추기를 하였으나 최근의 지수를 견인했다기 보다는 오히려 다우지수가 고점테스트에 돌입하게 만드는 영향을 미쳤다. 그 동안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 시장에서 그들이 담은 것은 기술주! 경기에 대한 우려감이 최고바닥을 칠 때 기술주를 매수하여 악재가 해소되며 발생되는 경기회복 기대감을 이용하여 개인에게 매도 하는 것이다. 더 이상 나빠질 것이 없는 경제상황에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피어나면 기술주의 수급이 급격히 좋아진다. 왜냐하면 기술주를 이루는 기업의 제품들은 전자제품, 생활가전 등 실제 가정경제와 밀접하기에 경기회복기에는 소비에 대한 기대감이 급격히 주가에 반영되기 때문이다. 주로 큰손이나 메이져(외국인,기관)들은 경기가 최악이고 악재가 만발할때 주식을 사고 모든 악재가 해소되어 경기활황기에 접어들면 주식을 처분한다. 개인은 호재를 보고 매수하지만 그들은 악재를 보고 매수하는 것이다. 더 떨어질 것이 없을 정도로 공포구간이고 사고 싶은 만큼 마음껏 시장에서 물량을 제공해주는데, 당연히 악재에서 사는 것이고, 경기활황 및 호재가 만발할 때 던지는 이유는 이제는 더 나아질 것이 없고 또 시장이 그들의 물량을 의심 없이 받아주기 때문이다. 개인투자자도 말로만 할 것이 아니고 바닥권 선취매의 실천을 한번 해봐야 할 것이다. [관심종목] 대한제강(084010) 쌍용양회(003410) 조광ILI(044060) [전문가클럽 안내 : 1666-220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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