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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유로존 재무장관회의 이틀간 개막...증시에 약일까? 독일까?
작성자 : 양음선생작성일 : 2012-02-20조회수 : 355 -
[양음선생의 '차트 족집게'] 

[투자전략]

주말 뉴욕증시는 그리스 2차 구제금융 지원이 이번 유로존 재무장관회의에서 승인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했다.

한편, 컨퍼런스보드에서 발표한 美 1월 경기선행지수는 전월 대비 0.4% 상승하며 3년 6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美 1월 소비자물가 지수는 전월 대비 0.2% 상승했지만 인플레이션 압력은 크지 않아 보인다.

그 밖에 유럽중앙은행(ECB)과 유로존 중앙은행들이 민간 채권단과 마찬가지로 보유중인 그리스 국채에 대한 손실탕감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CB가 액면가치 기준으로 약 500억 유로, 유로존 중앙은행들은 약 200억 유로의 그리스 국채를 보유 중이다.

그리스 디폴트를 막기 위해 글로벌 주요 정상들이 수많은 대안을 제시하고 실행하면서 시장 분위기는 긍정적으로 흘러가고 있다. 따라서, 개인 투자자들은 위축되지 말고 단기적으로는 과감하게 주식 비중을 늘려도 될 것으로 판단한다.

물론 단기적인 관점에서의 개별 종목군으로 접근하는 전략이 좋다. 최근 시장의 트렌드를 보면 개별 종목의 이슈를 통해 관련 종목의 주가 상승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 의미에서 발기부전치료제 관련 시장의 종목을 살펴 볼 필요가 있다.

의약품 시장조사업체 IMS에 따르면 JW중외제약의 ‘제피드’가 지난해 4분기 약 21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단숨에 업계 4위로 도약했다고 한다.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은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지속적으로 시장 확대가 기대되고 있어 관련 종목들의 움직임을 주목하도록 하자.

그 외에도 아마존닷컴에서 출시한 태블릿PC ‘킨들파이어’가 삼성전자의 갤럭시탭을 제치고 시장 점유율 2위로 올라섰다. 킨들파이어는 지난해 4분기 출하량이 390만대를 기록하며 시장 점유율 14.3%를 달성했다. 반면, 삼성전자는 8%의 점유율로 하락했다.

킨들파이어 대표 수혜주인 이라이콤, 엘엠에스 등 관련 종목의 향후 움직임도 주목하자. 이라이콤은 현재 킨들파이어의 LCD 백라이트유닛(BLU)를 엘엠에스는 프리즘시트를 공급하고 있어 향후 높은 실적 증대의 기대감이 높다.

[관심종목]
아나패스(123860)/베이직하우스(084870)/GKL(114090)/루멘스(038060)/한일이화/AP시스템

* 장동덕 대표(양음선생)는 이데일리TV “차트족집게”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1666-220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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