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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수익률이 그림의 떡? 그들만의 리그에 동참하는 방법
작성자 : 손대상작성일 : 2012-02-20조회수 : 491 -
[손대상 전문가의 '추수투자클럽']

[투자전략]

2011년 말 기관들은 2012년의 전략은 전약후강이었습니다. 이렇게 개인들은 기관들의 전략에 동의하면서.. 적극적으로 매매을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2012년부터 금요일까지 주가지수는 11%상승하였습니다.

이 수익률이 그림의 떡인가요? 아직까지 수익을 못내셨다면 그들만의 리그에 동참을 해야 합니다. 물론 동참하기 위해서는 파악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1. 리그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2. 외국인과 기관의 특성을 파악해야하며 3. 우승팀은 어떤 장점과 단점이 있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주식시장의 흐름을 파악을 해야하며 현재의 상황 파악도 중요합니다. 일단은 메이저리그에 동참할 것인지? 아니면 메이저리그에 참여할 것인지부터 파악을 해보면 메이저리그인 코스피는 현재 저항선 부근까지 온 상태입니다. 물론 저항선을 돌파하면서 새로운 추세가 이어질 수 있지만 아직까지는 관망을 하면서 지켜보셔야 하는 시점입니다.



2050p가 중요시점입니다. 그 후 리그에 동참하시길 바라며 그럼 마이너리그인 코스닥은 어떨까요?



540p를 돌파하지 못하고 그 안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아직 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에 동참하기 위해서는 연습경기를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만 하더라도 시장은 1%이상 상승을 했는데 수익은 그림의 떡이었습니다. 이런 영향으로 저희 가족들도 단타로써 매매를 하였습니다. 한광(044780), 흥국(010240) 등 단타에 성공하였습니다. 또한, 급등주를 찾으면서 기회를 보고 있었는데 주말장 이엔쓰리(074610) 상승하면서 수익을 안겨주었습니다. 이런 것이 연습게임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상승할 종목을 관심종목으로 미리 찾아놨다가 타이밍이 나오면 매수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연습게임 중입니다. 연습게임은 자신이 못하는 것을 발전시키면서 상대팀을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또한, 연습게임이라고 해서 질 수는 없는 만큼 단기적으로 수익을 내야 합니다.

따라서 상대를 확인해야 하는데 기관과 외국인을 확인해보면 거래소시장보다는 코스닥 시장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코스닥이 수익을 더 많이 낼 수 있기 때문이라는 점 확인하셔야 하며 그렇다고 코스피 시장에서는 수익을 낼 수 없을까요?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코스피 시장에서 어떤 업종으로 매매가 이루어지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역시 운송과 전기전자를 들 수가 있습니다. LG이노텍과 기아차를 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를 하였습니다. LG이노텍은 7.66%, 기아차는 4.63%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코스닥에서는 LED관련주가 상승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서울반도체, 루멘스, 루미마이크로 등 여러분들은 그 날 테마가 어떤 부분으로 형성되는 지를 파악하고 선택과 집중을 하셔야 합니다.

여전히 IT부품에 관심을 가지시되, 기관과 외국인의 수급에 중점을 두시길 바랍니다. 아직 기회는 있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서 바로 뛰기보다는 올 한해 수익을 내기 위한 연습게임을 해보시고 그들이 올해는 어떻게 이기는 전략을 세우는지 파악하시고 그들만의 리그에 참가하시길 바랍니다.

* 손대상 전문가는 시황방송 전문가이자, 추수투자클럽 운영자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1666-220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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