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2000선 안착 시도 중, 시장의 힘 믿어야할 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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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브레인작성일 : 2012-02-16조회수 : 386 - | ||
[이강훈 전문가의 '브레인투자클럽'] 현재 추세대로라면 올 여름 전에는 역사적 신고가 경신도 꿈이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전일도 시장은 강했습니다. 지난 주에도 우리증시는 강한 흐름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씀드렸었는데, 이번 주 역시 글로벌 대외적인 부담요인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강한 상승세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아직 유럽문제가 시장에 남아있기는 하지만 역시 주식시장은 수급의 논리가 더 크게 작용하는 곳이 맞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외국인들의 지속적인 순매수세는 이어지면서 특히 시총1위 종목인 삼성전자(005930)가 급등세를 보이며 시장의 급등세를 연출하였는데요 이런 모습은 당분간 2100선까지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2100선까지는 이제 전일 종가 기준으로는 75p정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강한 저항선으로 느껴졌었던 2000선도 완벽하게 안착했다고 볼 수 있는 시점입니다. 또한 이제는 상승랠리에 대한 강한 믿음도 생기게 되는 하루였다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투자전략] 아직 중소형주 개별주 시장에서는 대선테마주, 정책테마주로 인해서 마땅히 강한 테마라고 할만한 종목들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인지 시장에서 기관이나 외인들의 매수 흐름이 대형주쪽으로 더 몰릴 수밖에 없는 현실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물론 코스닥 종목들 중에서 상한가를 비롯해 급등주들은 많이 나왔지만 그 종목들 중에 정말 회사가 탄탄하고 실적이 뒷받침 되는 종목들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결과적으로 수익만 나면 되는게 주식시장에서 정답일 수는 있겠지만 투자의 리스크관리 측면에서는 현 시장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꾸준한 수익을 챙길 수 있는 방법이 글로벌 경기회복과 더불어 실적이 뒷받침 되는 중대형주들을 매매하는게 더 좋은 방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금 중소형주 시장에서는 일부 정치테마주를 제외한 강한 시세를 내주는 테마주도 없는 실정이고 가끔 단발성 테마들만 돌출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이어서 투자자들의 신중한 매매가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지금은 코스닥지수도 지속적으로 상승중인 시장입니다. 그 지수를 끌어올리는 종목들이 과연 어떤 종목들인지 또한 그 흐름에 동참해서 수익을 내고 싶은 분들은 과연 어떤 종목으로 매매를 해야 하는 것인지 말입니다. 결론적으로 오늘 삼성전자의 신고가 경신처럼 그 동안 시장에서 쉬어가는 구간에 있었던 종목들 중에서 앞으로 주도주가 될만한 종목들이 2100선을 향해 시장을 주도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그런 종목들을 잘 선별해서 공략해야 한다는 것이고 또한 지금까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여왔지만 더 크게 추가적인 상승세를 이어나 갈 종목들은 더 공격적으로 공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일 기관의 매수세도 조금 들어왔지만 역시 외국인들의 매수세는 하루도 쉬지 않고 이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현재 상승흐름이 쉬어가는 구간도 나올 것입니다. 그렇지만 조정은 하락이 아닙니다. 더 크게 가기 위해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전업종이 고르게 돌아가면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시장에서 전종목의 추세와 수급흐름을 면밀하게 분석하면서 시장에 대응한다면 2100선을 넘어 2200선까지의 가능성도 있는 현재 시장에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계속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 이강훈 전문가(브레인)는 시황방송 전문가이자, 브레인투자클럽운영자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1666-220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강력한 외인 매수세...2100선 돌파까지 이어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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