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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2012년 장세 좌우하는 1월 증시 전망
작성자 : 제우스작성일 : 2012-01-02조회수 : 349 -
[김성세 대표의”The Prestige club”]


[시황분석]

코스피 지수 1825.74포인트 마감 0.03% 상승
코스닥 지수 500.18포인트 마감 1.00% 상승

1. 연말 거래 한산
2. 년간 10.98% 하락
3. 외국인 5일 연속 순매수
4. 환율 하락


* 투자자별 매매동향
기관, 외국인 매수, 개인 매도



* 업종별
전체 업종별 혼조세 흐름.
유통업, 증권, 의료정밀, 섬유의복, 서비스업, 건설업 등 상승 마감
은행, 전기가스, 운수창고, 철강금속, 화학, 비금속 광물 등 하락 마감

* 종목별
시가총액 상위 종목 혼조세 흐름
현대모비스, 기아차, LG전자, 하이닉스, 삼성물산, LG디스플레이 등 상승 마감.
삼성전자, POSCO, LG화학, 현대중공업, 삼성생명, SK이노베이션 등 하락 마감



위의 차트에서 보는 바와 같이 2012년 새로운 해에 대한 기대감과 1월 효과 기대감이 작용하면서 상승 흐름으로 마감하였다. 결국 지수는 전일 대비 0.62포인트(0.03%) 상승한 1825.74로 마감했다.

미국 시장의 약세로 코스피지수는 하락 출발했지만 오후에 기관의 윈도드레싱 효과가 나타나며 상승 반전했고 결국 유종의 미를 거두면서 상승 반전에 성공하였다.

업종별로 보면 전체 업종별 혼조세 흐름을 기록한 가운데 유통업, 증권, 의료정밀, 섬유의복, 서비스업, 건설업 등 상승 마감했고 은행, 전기가스, 운수창고, 철강금속, 화학, 비금속 광물 등 하락 마감했다.

종목별로 보면 시가총액 상위 종목 혼조세 흐름을 기록한 가운데 현대모비스, 기아차, LG전자, 하이닉스, 삼성물산, LG디스플레이 등 상승 마감했고 삼성전자, POSCO, LG화학, 현대중공업, 삼성생명, SK이노베이션 등 하락 마감했다.

[투자의견]

다사다난 했던 2011년이 마감되고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다. 올해는 흑룡의 기운을 받아 투자자들 모두 부자 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

지난해는 여전히 유럽 시장의 눈치보기 장세가 연출되었는데 올 초에도 여전히 유럽시장의 눈치는 봐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

1월에는 유럽과 미국 등의 해외 변수를 주목해야만 한다. 연초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와 1월 말 EU정상회의 결과도 주목하자.

다만 미 경제 지표가 호조세를 기록하고 있고 중국은 최대 명절인 춘절(22일) 앞두고 중국 지급준비율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인 만큼 1월 효과를 기대해 볼만하다.

1월은 새해에 대한 증시기대감이 반영되어 주가가 오르는 경우가 많았고 연초 이후 5거래일 수익률은 대체로 상승하는 경우가 빈번하였다.

또한 1월 한 달간 상승으로 마감하면 그 해 1년간 상승할 확률이 높았다는 점을 볼 때 지난 2011년 마지막 날을 의미 있는 양봉형태로 마감한 것은 올 한해 동안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크게 만들어 놓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기술적 흐름으로 보면 1800선 초반에서 기술적 변화 조짐이 나오고 있는 만큼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커 보인다.

또한 지금 현재 시점은 올해 각종 이슈가 될만한 종목별 장세가 펼쳐지고 있는 만큼 테마주 선취매 전략과 차트흐름이 좋은 개별주 매매전략에 집중한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해 볼만 하다.

아래 차트는 최근 필자가 저점에서 강조한 광명전기(017040)의 차트인데 이렇게 미리 상승 전에 공략하면 수익내기가 참 편해진다. 이와 같은 패턴의 종목은 미리 선취매 하는 것으로 꾸준한 좋은 수익이 가능하다.



분명히 말하지만 이런 패턴의 종목은 반드시 공략할 필요가 있다. 저점에서 지속 강조한 한솔홈데코(025750), 광전자(017900), 선도전기(007610), 광명전기(017040), 주성엔지니어링(036930), 매일유업, 손오공, 바른손, 아이컴포넌트, 오텍, 삼성출판사, 삼양식품, 유진기업 등으로 단기적으로 50%~100% 이상의 수익도 단기로 기록 중이다. 최고의 리딩을 따라오시면 편안하게 수익을 거둬드릴 수 있다. 이제 새로운 제2의 광명전기을 매수할 시기이다. 이번 만큼은 절대 놓치지 말고 필자의 조언에 집중하기 바란다.

* 김성세 대표(제우스)는 이데일리TV “증시와樂(락)”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1666-220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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