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반등 반드시 나온다...새로운 목표치 확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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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제우스작성일 : 2011-11-28조회수 : 466 - | ||||||
[김성세 대표의”The Prestige club”] 코스피 지수 1776.40포인트 마감 1.04% 하락 코스닥 지수 479.55포인트 마감 2.03% 하락 1. 투자심리 위축 2. 유럽발 금융 위기 우려감 여전 3. 외국인 7일 연속 순매도 4. 환율 6일 연속 상승 * 투자자별 매매동향 개인, 기관 매수, 외인 매도 * 업종별 전체 업종별 하락 흐름 우세. 전기가스, 은행, 금융업, 음식료업 등 상승 마감 운수장비, 섬유의복, 화학, 철강금속, 의약품, 유통업, 건설업, 제조업 등 하락 마감 * 종목별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 하락세 신한지주, , KB금융, 한국전력, NHN, 삼성화재, 롯데쇼핑, LG 등 상승 마감. 삼성전자, POSCO, 현대차, 현대모비스, LG화학, 현대중공업, 기아차 등 하락 마감 위의 차트에서 보는 바와 같이 유럽 재정위기에 대한 우려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외국인의 7일 연속 순매도가 이어지면서 결국 하락으로 마감하였다. 결국 지수는 전일 대비 18.66포인트(1.04%) 하락한 1776.40으로 마감했다. 미국과 유럽의 경기 둔화 우려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외국인은 3000억원 이상 순매도를 지속하면서 투자심리를 악화시키는 모습이었다. 기관과 개인이 순매수에 가담했지만 역부족인 모습이다. 업종별로 보면 전체 업종별 하락 흐름 우세한 가운데 전기가스, 은행, 금융업, 음식료업 등 상승 마감했고 운수장비, 섬유의복, 화학, 철강금속, 의약품, 유통업, 건설업, 제조업 등 하락 마감했다. 종목별로 보면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 하락세를 기록한 가운데 신한지주, , KB금융, 한국전력, NHN, 삼성화재, 롯데쇼핑, LG 등 상승 마감했고 삼성전자, POSCO, 현대차, 현대모비스, LG화학, 현대중공업, 기아차 등 하락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상승세를 지속 이어가면서 전거래일 대비 6.3원 상승한 1164.8원에 마감했다. [투자의견] 지난주 유로존의 안전국으로 평가 받았던 독일의 국채 발행 실패한 것과 유럽 국가들의 신용등급 강등 소식 등이 부각되면서 유럽존 위기에 대한 우려감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는 가운데 미국과 중국의 경제지표 부진으로 전세계 증시가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다우 지수는 지난주에 4.8% 급락세를 보이면서 추수감사절이 끼어 있는 주간 기준으로 80년 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하였다. 이번 주도 역시 최대 관심사는 유럽과 미국시장의 분위기이다. 현재 재정위기를 겪고 있는 유럽 국가들의 국채 입찰 결과에 따라 시장의 방향성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이다. 주요한 변수로는 우선 29일 구제기금 확충과 2013년 출범할 예정인 유로안정화기구(ESM) 설립 방안 등을 논의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미국에서는 오바마 미 대통령이 28일 워싱턴에서 헤르만 반롬푀이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 조제 마누엘 바호주 EU 집행위원장 등 EU 지도자들을 만날 예정이며 이날 EU 지도부에 재정 위기 해결 방안을 제안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이에 따른 변수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기술적 측면으로 보면 한달새 지수는 200포인트 가량 하락한 상황인 만큼 기술적 반등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한다. 다만 상승은 다소 제한적으로 1850선 정도를 단기 고점으로 예상하며 추가 상승이 이어진다면 1900선까지의 목표를 설정해 본다. 분명히 말하지만 현재 장세에서는 종목 선정과 집중만 잘하면 충분히 고수익을 거둘 수 있다고 자신한다. 최근 저점에서 지속 강조한 아이디스홀딩스(054800)는 저점 대비 30%가 넘는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그 이외도 다수의 종목이 급등하고 있다는 점을 기억해 두기 바란다. 분명히 말하지만 이런 패턴의 종목은 반드시 공략할 필요가 있다. 저점에서 지속 강조한 아이디스홀딩스, 인트론바이오(048530), 휴맥스(115160), 바이오니아(064550), 바이넥스(053030), 큐렉소, 모나미, 모나리자, 등으로 단기적으로 50%~100% 이상의 수익도 단기로 챙겨드리고 있다. 이제 새로운 제2의 아이디스홀딩스를 매수할 시기이다. 이번만큼은 절대 놓치지 말고 필자의 조언에 집중하기 바란다. * 김성세 대표(제우스)는 이데일리TV “증시와樂(락)”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1900선 회복할까? 결국 수익은 "종목선택"에 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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