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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독일과 프랑스의 합작품 나왔다...대형우량주에 관심 기울여야
작성자 : 마이스터작성일 : 2011-10-11조회수 : 836 -
[이대열 전문가의 '증시 마이스터']

[시황분석]

해외시황

전일 뉴욕증시는 아시아 시장이 열리는 내내 CME선물이 고공행진을 하더니 결국 일을 냈다.

다우존스기준 330P를 상승시키는 괴력을 발휘했다. 장막판 쇼커버링 물량이 유입되면서 더욱 상승 탄력을 받았다. 은행주를 중심으로 전업종이 상승했다.

원인은 독일과 프랑스 정상이 G20 정상회의 (11/3~11/4) 전까지 유로존의 위기를 수습할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는 데 있었다. 그리고, 유로존 은행들의 자본 확충과 관련된 문제에 있어서도 조치를 강화하기로 뜻을 모은 것이 호재가 됐다.

유럽증시도 2% 급등했다.

국내증시

전일 국내증시는 이틀간의 급등에 대한 피로감을 나타내며 쉬어가는 모습이었다. 외국인이 매물을 쏟아낸 가운데 지수는 탄력을 잃고 장막판 매물이 더 나오는 형국이었다.

자동차업종이 브라질의 보호무역 주의 시동으로 업황우려에 대한 매물이 나왔으며 대부분의 업종대표주 위주로 매물이 유입되는 모습이었다.

다만, 코스닥 시장은 강하게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었다. 기관의 매수세가 장시작 갭상승분을 지켜내며 강보합으로 유지시켰다.

[투자전략]

전일 장중 내내 CME선물은 공공행진을 했다. 원인은 이미 시장에 나와있는 상태였다. 전일 조정은 매수의 절호의기회가 될 수 있었다.

유로존 문제는 이번 주말 열리는 재무장관 회의를 필두로 조금씩 안정을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코스피 지수의 빠른 회복이 기대가 된다.

급등 뒤에는 항상 급락이 따라오는 반복의 연속이었지만 이제 시장은 안정을 찾아가는 과정에 있다. 업종 대표주의 상승은 정책 기대감에서 유동성 장세로, 그리고 실적 장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문제는 시간이다. 지난 금융위기때도 그러했듯이 느끼지 못하는 사이 유동성 장세가 지나가고 실적 장세가 다가온다. 지금 두려움에 떨지말고 주도업종의 대형 우량주를 담아두자. 이번 주 증시의 관전 포인트는 1850을 넘어서는 가가 될 것이다.

[관심종목]
현대글로비스(086280), 카프로(006380), 하이닉스(000660), 코스모화학(005420), 삼성엔지니어링(028050), 현대위아(011210), 만도(060980), 삼성물산(000830),
두산중공업(034020), 두산인프라코어(042670), LG화학(051910), 금호석유(011780), 현대중공업(009540), 삼성중공업(010140), 대우조선해양(042660),
KB금융(105560), 신한지주(055550), 한국금융지주(071050) 등

* 이대열 전문가(마이스터)는 이데일리TV 방송 “증시와樂(락)” 출연자이며, 스탁앤타임클럽 운영자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1666-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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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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