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온_구독하기 이데일리tv_구독하기

투자전략

제목 : 연속 급락한 증시, 대바닥 변곡점 왔나?
작성자 : 세림 임상현작성일 : 2011-08-04조회수 : 1,898 -
[임상현 전문가의 '전천후 투자'] 

[시황분석]

증시 대바닥 변곡점과 20일 주기변곡

미증시가 부채상한선을 연기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로 연속 급락하고 있다.거래소도 뒤늦은 충격을 받아 일시에 급락했지만, 이미 주가에 반영되었기 때문에 대바닥 변곡점으로 판단된다.

미국은 또 다시 경기부양책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사용할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한동안 반등과 재하락이라는 중기 박스권 흐름이 되겠지만, 이머징 마켓을 비롯한 한국증시는 견조한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이 존재한다.

미증시 변곡
화무십일홍이라는 말이 있듯이 급락도 10일이면 대변곡점이며, 20일 기본 주기사이클의 1/2에 해당하기 때문에 대바닥이라고 판단된다. 이러한 분석이 가능한 것은 일봉상 240일선에 지지를 보이기 때문이며 지난 3월 저점 위에서 지지를 보이기 때문이다.



한국증시 변곡
거래소는 저점을 연결한 추세선에 지지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 5월 이후 지속되었던 20일 주기파동으로 보면 7월 초 중기고점에서 본다면 20일 조정의 끝이기 때문이다.그리고 3월 중순 일본 급락 이후 5개월 100일 변곡과 일치하게 된다.



코스닥은 대외 변수나 거래소에 영향을 받지 않고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전체적으로 본다면, 1~2일 급락 조정이 되었을 뿐이며, 전체 흐름 상 20일 주기와 일치한다.또한 강세장의 특징인 20일선 지지후 반등세를 보임에 따라 3차 상승이 기대되는 시점들이다.


[투자전략의 핵심]

현 장세는 대형주 조정의 연속장에서 중소형주와 코스닥이 선도하고 있다.이러한 양상이 한 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이지만, 차화정 선도주가 조정을 끝내고 신고가 행진을 보이는 시점에서 지수가 대반전을 보일 가능성이 존재한다. 자동차와 화학 중대형주가 서서히 탄력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대형주도 반등에 성공할 가능성도 있다.

그러므로 최근 급락은 수급공백에 따른 일시적인 양상이기 때문에 투매에 동참보다는 보유전략이나 현금 보유자는 신규 매수공략이 유효하다.여전히 업종과 태마는 제약과 바이오 그리고 대선태마가 주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지속적인 공략이 유효하다.

* 임상현 전문가(세림)은 이데일리TV “증시와樂(락)”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1666-2200]

* 모바일 전문가방송 '라디오스탁' 안드로이드앱 출시기념 이벤트[바로가기]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공개방송]종목별 장세, 잘고른 테마주 하나 열 우량주 안 부럽다!
이전글 : 4000%↑ 이화공영 기록 깰 ‘대선 폭등주’ 또 터진다!
다음글 : 만기일까지는 상승 제한, 조정기 저가매수 종목은?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비회원입장하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

 -   - 

일회성 광고성 문자 수신에 동의합니다.
입력한 연락처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으며, SMS발송 후 폐기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