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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길을 잃어버린 대한민국 시장, 해답은 있다!
작성자 : 송병준작성일 : 2011-05-30조회수 : 2,204 -
[송병준 전문가의 “선물옵션 체크포인트”] 

[시황분석]


시황은 달라질 것이 없다! 분명히 유럽시장에 대해서 논하면서 하루 아침에 정리될 만한 상황이 아니다라는 시황을 하였다.

지금 지수가 급 반등 하면서 다시 악재가 식어지는 듯한 분위기는 들고 있으나 이것에 대한 본질적 개선이 발생되지 않는다면 반복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2011년 5월 2거래일을 앞두고 있는 우리 시장은 한달 동안 엄청난 진폭이 발생되었다. 시장에 방향성이 상대적 어려움은 많았던 구간으로 판단된다.

이미 4월 말부터 지수 급락 대비 준비에 대해서 너무나 많이 논했기 때문에 이제 와서 다시 말하는 것은 필요치 않다. 현재 앞으로 어떻게 대응 해야 할 것인지 살펴볼 필요성이 있다.

[투자전략]

국내 시장은 매우 테크닉과 자금을 겸비한 팀들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시장에 참여를 오래한 경험을 가진 투자자들은 본능과 직감 그리고 데이터가 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

아주 미비한 거래소 자금만이 시장에 유입되어 움직이면서 그 동안 시장 프레스를 주었던 거래소의 단기 프레스를 매우 축소 시키는 모습이다.


시장은 아주 작은 반등에 대한 기대감의 데이터만 나오면 시장의 데이터를 냉정하게 확인하기 보다는 확대 해석을 하고 있다. 아직 외국인은 누적 거래소,선물 매도 우위 상황이다.

시장의 움직임은 모든 것이 수급과 펀더멘털로 움직이는 것을 말고도 기대감이라는 부분이 있다. 아직 현재 시점은 단기 급락 뒤 기술적 반등 구간이라고 해석 하는 것이 정답이다.

의미 없는 지수와 종목들의 지나친 급 반등에 몰입 당한다면 4월 말 경 이미 제시한 급락 시황에 이어서 두 번째 피해도 존재 할 수 있다.

현재 상기 내용을 쓴 내용의 기준 데이터는 5월 27일 금요일 3시 이후 집계된 데이터를 기초로 작성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만약 5월 30일 월요일 아침 시초가 거래부터 외국인의 현.선물 동반 강매수가 시장에 유입 되어진다면 이야기는 달라 질 수 있다.

시장은 큰 시장에 대한 분석에 앞서는 가운데 대응 전략이 더욱 유효하다. 주말 동안 데이터를 살펴본 결과 외국인의 5월 12일 / 5월 13일 현물 매수 거래량을 압도 하지 못하면 시장은 다시 압박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저점 대비 80P 급 반등 한달 동안의 강한 하방 트렌드를 단 한번에 선물 수급에 의해서 시장은 급 반등 하였다.

거래량이 상당히 미비 하였다라는 점이 아직은 저점을 논할 수 없다라는 것에 대한 의견을 제시 하고 싶다.

즉 단기 급 반등에 따른 조정에 이은 이 후 물량 소화 과정에 따라서 6월 달의 결과가 엄청나게 달라질 것이라는 점이다.

선물은 6월물에서 9월물 선물로 스프레드 되어지고 있는 과정임에 불구 하고 베이시스 변동은 매우 미비하다.

사실 스프레드도 거의 이루어지고 있지 않는 시점이다. 저점과 고점 변동성이 10P에 육박하는 과정임에 불구하고 스프레드 하지 않는다는 점은 정말 주목 해야 한다.

이 점은 270P 이상 260P 에서도 발생되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이 구간 밴드는 넘어서는 변동성이 발생 될 것이라는 하나의 포인트로 삼을 수도 있을 것 같다.

8거래일 남은 최고의 변곡점 타임에서 273.50P를 기준으로 한 상 하 밴드에 갇혀 있는 전략보다 양방향 모두 열어놓은 전략으로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 송병준 전문가는 이데일리TV "증시와樂(락)" 출연자이자, 선물옵션 라이브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1666-220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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