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길을 잃어버린 대한민국 시장, 해답은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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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송병준작성일 : 2011-05-30조회수 : 2,204 - | ||||||
[송병준 전문가의 “선물옵션 체크포인트”] 시장은 아주 작은 반등에 대한 기대감의 데이터만 나오면 시장의 데이터를 냉정하게 확인하기 보다는 확대 해석을 하고 있다. 아직 외국인은 누적 거래소,선물 매도 우위 상황이다. 시장의 움직임은 모든 것이 수급과 펀더멘털로 움직이는 것을 말고도 기대감이라는 부분이 있다. 아직 현재 시점은 단기 급락 뒤 기술적 반등 구간이라고 해석 하는 것이 정답이다. 의미 없는 지수와 종목들의 지나친 급 반등에 몰입 당한다면 4월 말 경 이미 제시한 급락 시황에 이어서 두 번째 피해도 존재 할 수 있다. 현재 상기 내용을 쓴 내용의 기준 데이터는 5월 27일 금요일 3시 이후 집계된 데이터를 기초로 작성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만약 5월 30일 월요일 아침 시초가 거래부터 외국인의 현.선물 동반 강매수가 시장에 유입 되어진다면 이야기는 달라 질 수 있다. 시장은 큰 시장에 대한 분석에 앞서는 가운데 대응 전략이 더욱 유효하다. 주말 동안 데이터를 살펴본 결과 외국인의 5월 12일 / 5월 13일 현물 매수 거래량을 압도 하지 못하면 시장은 다시 압박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저점 대비 80P 급 반등 한달 동안의 강한 하방 트렌드를 단 한번에 선물 수급에 의해서 시장은 급 반등 하였다. 거래량이 상당히 미비 하였다라는 점이 아직은 저점을 논할 수 없다라는 것에 대한 의견을 제시 하고 싶다. 즉 단기 급 반등에 따른 조정에 이은 이 후 물량 소화 과정에 따라서 6월 달의 결과가 엄청나게 달라질 것이라는 점이다. 선물은 6월물에서 9월물 선물로 스프레드 되어지고 있는 과정임에 불구 하고 베이시스 변동은 매우 미비하다. 사실 스프레드도 거의 이루어지고 있지 않는 시점이다. 저점과 고점 변동성이 10P에 육박하는 과정임에 불구하고 스프레드 하지 않는다는 점은 정말 주목 해야 한다. 이 점은 270P 이상 260P 에서도 발생되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이 구간 밴드는 넘어서는 변동성이 발생 될 것이라는 하나의 포인트로 삼을 수도 있을 것 같다. 8거래일 남은 최고의 변곡점 타임에서 273.50P를 기준으로 한 상 하 밴드에 갇혀 있는 전략보다 양방향 모두 열어놓은 전략으로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 송병준 전문가는 이데일리TV "증시와樂(락)" 출연자이자, 선물옵션 라이브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1666-220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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