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6월 증시는 어떻게 대응하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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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성투사작성일 : 2011-05-30조회수 : 665 - | ||||||||
[최하영 전문가의 ‘성공투자의 비법’] 안녕하세요. 성투사입니다. 화끈하지는 않지만 일단 지수가 바닥을 잡아주면서 한숨 돌려주는 모습입니다.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는 수급이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역시 외국인들이 다시 돌아와주는 모습을 보이면서 시장을 멋있게 돌려놓았군요. 이러한 흐름이 지속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부분을 체크해보면 5월의 마무리와 6월시장에 대한대응이 다소 쉬워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 돌아온 외인,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10일 넘게 매도우위에 있던 외국인들의 포지션이 이틀 연속 순매수로 전환되었습니다. 지난 시황에서 언급해드린 것처럼 외국인들의 수급이 시장의 포지션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들의 매수가 유입됨과 동시에 시장상황이 좋아졌다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외국인들이 갑자기 매수로 전환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째는 유럽지역의 재정악화가 해소되는 국면으로 가고있다를 가정할 수 있는데 이것은 조금 이른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이번 주에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국채매각이 계획되어 있는데 전망은 성공적일 것이라 보여지지만 아직까지 시장에서는 불확실성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둘째로 시장에 저가매수세가 유입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차피 악재라는 것은 시장에 반영되어 흡수되고 나면 더 이상 시장에 충격을 줄 수 없기 때문에 주가는 바닥을 형성하게 되고 그 시점에서 반등을 노리는 매수세가 유입되게 됩니다. 그런데 이러한 매수세의 특징은 장거리투자보다는 단기성 자금의 성격을 많이 띄고 있기 때문에 이번 외국인들의 매수가 이러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면 단기반등 이후 다시 한 번 매도세로 전환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세번째는 위의 두 가지를 적절하게 조합한 것인데 일단은 단기매수세로 유입되었다가 유럽지역의 상황을 보면서 추가대응을 통하여 시장에 지속적인 참여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지금으로써는 이번 주 예정된 유럽국가의 국채발행 계획이 가장 큰 전환점으로 작용할 것이라 판단되며 그 시점을 기점으로 하여 외국인들의 포지션이 지속될 것인지 매도전환할 것인지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이번 주는 월말효과와 함께 외인의 매수세 유입에 따라 주초반에는 부담없는 장세가 될 것으로 보여지며 주후반으로 갈수록 불확실성에 따른 변동성이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 6월 증시는 어떻게 대응하나? > 코스피지수는 이번 주를 기점으로 하여 6월장의 예상흐름을 어느 정도 보여주게 될 것입니다. 이번 주에 있을 이벤트들이 긍정적으로 풀어진다면 현시점에서의 바닥을 진바닥으로 확인하고 반등에 성공하여 전고점을 넘겨주거나 전고점에 근접하는 흐름을 보이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 주의 변동성이 부정적으로 풀이된다면 다시 한 번 조정에 대한 부분을 통해 2000p대의 지지점을 확인하거나 2200p ~ 2100p 선을 전후로 하는 횡보국면이 예상될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6월달은 다가오는 어닝시즌의 전초전이 될 수 있는 시기이며 지금과 같은 시기에 2분기의 실적발표는 주가에 대단히 민감하게 반응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이번 주부터 6월 만기일까지의 주간 동안에는 시장의 변동성을 최대한 확인하고 매매에 임해야할 것이며 실적이 좋아지고 있는 종목들 위주로 천천히 분할매수하는 전략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 중요한 패턴매매, 테마도 패턴을 따라야 먹을게 있다 > 최근 공개추천으로 큰 수익을 진행하고 있는 키스톤글로벌(012170)의 경우를 보면 패턴을 읽는 것이 투자수익율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단적으로 알 수 있게 해줍니다. 추세의 상승흐름이 나타나는 첫 구간에서 돌파와 눌림목을 잡아냈다면 이미 80%가 넘는 수익율의 주인공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되며 이번 조정장에서도 꿋꿋하게 수익을 만들어냈을 것입니다. [시장 HOT이슈 종목들] SK컴즈(066270), 대한해운(005880), 제일기획(030000), 파라다이스(034230), 오성엘에스티(052420), 유성기업(002920), 차바이오앤(085660), 조아제약(034940), LG상사(001120) CJ오쇼핑(035760), 한화(000880), 에스에너지(095910), 동부화재(005830), 대덕전자(008060), 조비(001550), 성지건설(005980), 보해양조(000890), 청호컴넷(012600), 한일건설(006440) SK가스(018670), 금비(008870), 송원산업(004430), 쌍용머티리얼(047400), 삼양식품(003230), 유양디앤유(011690), 동방(004140), 팬엔터테인먼트(068050), 화우테크(045890), 코닉글로리(094860) * 최하영 전문가(성투사)는 이데일리TV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공개방송]마지막 수익처, 이제는 특별한 종목이 필요하다! ☞바닥을 잡는 확실한 재료는 무엇인가? ☞여전히 진행 중인 악재, 해소시점이 반등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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