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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5월, IT로 다시 불붙는 유동성 랠리
작성자 : 세림 임상현작성일 : 2011-05-18조회수 : 585 -
[임상현 전문가의 '전천후 투자']

[시황분석]


시장에 부정적인 견해를 보이면서 대규모 매도를 보이는 외국인도 삼성전자를 비롯한 IT주를 사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5월을 기점으로 열리는 실적호조에 대한 확실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기관도 IT를 사는 배경도 같은 이유로 판단한다.공통되는 IT를 제외하고 외국인은 금융주에 기관은 조선주에 매수세를 보이고 있다.각기 다른 판단이 있다고 하더라도 공통적으로 지목하는 IT에 무슨 비밀이 담긴 것인가!

2100P는 천정일 수도 바닥일 수도 있기 때문에 불안한 투자심리


한국증시는 지난 2004년 8월이후 40개월 주기 키친파동(Kitchens waves)을 보이면서 소준환을 보여왔다고 보아야 한다. 첫 번째 키친파동 40개월이후 1년(12개월)의 단기적인 급락파동이자 연결파동을 보이고 다시 두번째 키친파동이 진행되고 있다고 보아야 하며, 32개월째 진행중에 전고점 돌파와 안착 그리고 재상승을 시도하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전고점 돌파를 앞두고 매우 불안한 심리 때문에 큰 흔들림과 주도주 변화를 보이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덧붙여 지난 IMF이후 바닥에서 본격 상승한 1998년 10월부터 2008년 10월은 10년 주순환인 쥬글라파동(Juglars waves)과 일치한다.

실제 전고점을 넘어서 승승장구하는 장미빛 그림을 그려보는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면 어떤 모습이 나올 것인가!2007년 고점을 넘긴 이머징 마켓인 인도네시아를 본다면 비슷한 흐름이 나온다.2010년 5월 전후에 큰 흐름이 나타나는데 한국증시와 비슷하게 진행되고 있어 타산지석으로 삼아도 될 것이다.

[투자전략]

거래소 업종 대표주에서2007년 신고를 넘은 업종은 자동차와 화학주에서 찾아 볼 수 있으며 IT를 대표하는 삼성전자는 전고점 돌파와 안착 재상승 과정을 보이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과정을 거래소 지수가 밟을 수 있을 것이다.



삼성전자는 1년 주기인 12개월의 정수배 주기를 보이면서 장세분기점을 보이고 있다.75만월을 돌파하면서 100만원에 일시적으로 밀리고 다시 재돌파하는 신기원의 장세를 열어갈 수 있다고 판단된다.

일봉에서 본다면72일 대칭변곡을 보이고 있으며 이평선으로 본다면 20일선과 60일선이 결집되면서 골든크로스가 임박한 상황이기 때문에 급반전 가능성이 열려있다. 이번 5월을 고비로 유동성 장세가 열린다면 키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아야 한다.

5월 장세 고비를 구해줄 IT 실적호조의 배경

1980년 반도체 업체가 20여 개가 난립한 이후30년이라는 치킨게임이 벌어져 4~5개로 압축되고 있다. 대만 반도체업체가 일본 엘피다와 미국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사와 통합되는 수순으로 진행함에 따라서 한미일 반도체 삼국지가 재현될 상황이다.

그러나 시장지배력으로 보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60%를 넘어서는 시장지배력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과점체계를 보이고 있다.

결국,가격 경쟁력을 보이는 한국 반도체업계의 실적호조와 기업가치 재평가가 진행되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계절적인 비수기인 1분기를 지나면서 2분기 이후 반도체 가격급등과 함께 다양한 호재의 시나리오가 전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선진국 경기회복에 따르는 수요와 이머징 마켓의 신규 수요을 바탕으로 급격한 공급균형을 보이고 있다.여기에 스마트폰 대중화로 인해 영업이익이 높은 플래쉬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각본없는 드라마가 연출된다면 다시 일어나고 있는 일본의 원전사태가 재확산이다.

여름철 전력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와 맞물려 전력 불안으로 생산차질까지 예상되기 때문이다.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3분기부터 AMOLED신규라인과 오스틴 System LSI 신규라인 양산이 기대되어 실적 호조가 가시화되고 있다.

매우 완벽에 가까운 IT렐리가 연출될 가능성이 존재하며,고유가로 인한 태양광과 2차전지 태마의 렐리가 이어진다면 금상첨화가 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에 5월이 가기 전이 매수 급소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이러한 시장 상황이기 때문에 이번 주 공개방송을 통해 매우 중요한 장세 변곡점이 다가오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5월 이후를 선도할 업종과 테마의 선정과 종목 선취매가 필요한 시점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임상현 전문가(세림)은 이데일리TV “증시와樂(락)”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 임상현 전문가의 전천후투자클럽 이데일리온 입점기념 공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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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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