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온_구독하기 이데일리tv_구독하기

투자전략

제목 : 중국증시 변곡점 유의, 중국발 이슈가 상승장 좌우한다!
작성자 : 세림 임상현작성일 : 2011-05-16조회수 : 951 -
[임상현 전문가의 '전천후 투자']

[시황분석]


지난 금요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것에 대한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금리인상이 지속적인 상승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증시에 일시적인 충격은 있더라도 다시 상승장이 열릴 수 있다는 기대와 함께 금융주 관심이 집중되었기 때문이다.

비록 금리인상이 안된 것을 두고 굳이 악재라고 평가하기 보다는 더 근본적인 요인을 가지고 추세를 판단해야 할 시점이다.현 상황에서 상품값 급락과 증시 급락이 비슷한 시기에 맞아 떨어지면서 동상이몽의 다른 판단을 내리고 있다.

상품값이 하락했으니 상품과 주식시장으로 유입된 자금이 달러로 회귀될 가능성이 무게를 두는 분석도 제기되기도 하고,상품값이 하락했으니 인풀레이션 우려가 없어지기 때문에 다시 상승장이 열릴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다른 시나리오는 유럽 재정위기가 더욱 가속화되면서 스테크풀레이션 가능성도 염두해 두어야 한다.그러나,아직은 최악의 상황이 아니라 중국발 임금인상으로 인한 이머징 마켓의 시장 수요가 상승장을 도래 할 가능성에 무게를 두어야 하며,중국증시의 변곡점이 우선일 것이다.

중국증시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의 변곡점에 유념할 때


중국증시는 추세선 하단에 지지를 보이면서 반등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더 구체적으로 보다면,20일선과 60일선이 결집되면서 주가 이격이 이평선 결집지점과 이격이 과다하다면 반등이 나오는 변곡으로 바라보아야 한다.또한.추세 지속의 기준이 되는 지지선이기 때문에 반등변곡이 나올 수 있다고 판단된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0일 주기 6순환을 보이면서,시세변곡이 도달했으며,120일의 2수배인 60수에 변곡점이 도달하려는 수순에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추세 반전이나 변곡이 나올 수 있다.일단 상승으로 보지만,예기치 않는 하락도 염두해 두어야 한다.

유동성의 강력한 시그날 -달러약세

달러인덱스 주봉 모습을 본다면 바닥을 다지고 반등하는 양상이라고 판단하지만.상승은 제한적 수순에 머물수 있으며,일시적 수순이다.그렇다고 할지라도 반등은 반등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하지만,일봉상으로 20일선 저항에 걸리고 있다.72포인트가 무너진다면 급격한 달러투매와 달러 아닌 실물자산과 주식시장 유입도 고려해 보아야 할 시점이다.

거래소와 코스닥 서로 다른 40일 변곡점



거래소가 급락한 상황에서도 코스닥은 오히려 상승반전하는 모습을 보여 이례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다만,이번 급락요인을 본다면,지난 3월 쌍바닥 이후 40일 동안 상승이기 때문에 40일 가격의 평균 40일선에 지지를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상승추세라고 한다면 반드시 지켜야 할 선이자 반등변곡인 것이다.

코스닥이 먼저 바닥을 보인 것인가? 아니면 일시적인 모습인가? 이에 대한 흐름에 대한 논쟁보다는 기술적 분석으로 본다면 20일선과 60일선이 만나는 결집 직전에 있기 때문에 변곡점이다,급격한 하락이 이어지면서 2차 하락할지 아니면 20일선이 60일선 지지를 보이면서 극적 반전할지 기로점에 있다.

금주 초 상황을 잘 보아야 하며, 3단 하락이 이어질지 극적 반전이 이루어질지 다음주 주초에 방향성이 나올 것으로 판단되며 만일 상방이라면 본격적인 상승장이 나올 것이며 하방이라면 다소 저점이 늦어지는 흐름이라고 판단해야 할 것이다.

시간이 문제이지 일정 부분 큰 시세가 나올 수 있다는 견해이며,만일 2분기 it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오른다면 거래소 중형주와 코스닥 우량주와 초점을 맞추는 전략이 필요하다.


임상현 전문가(세림)은 이데일리TV “증시와樂(락)”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 임상현 전문가의 전천후투자클럽 이데일리온 입점기념 공개방송
- 5/16~18(3일간) / 오전 08:00~ 오후 03:30 [바로가기]

* 이데일리ON [5월 고객감사 기간연장 팍팍!EVENT]
-1개월 결제시 +7일 기간연장 / 3개월 결제시 +15일 기간연장 [바로가기]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입점공개방송]눈 깜빡하면 지나가는 황금타이밍 잡기!
이전글 : 금주 주요일정 체크, 변동성에 대비하자!
다음글 : 지금 장에서 수익을 주는 종목패턴 확인하자!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비회원입장하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

 -   - 

일회성 광고성 문자 수신에 동의합니다.
입력한 연락처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으며, SMS발송 후 폐기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