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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시장의 흐름을 읽고 내가 심은 나무를 가꿔가야
작성자 : 장로드작성일 : 2011-04-12조회수 : 657 -
[장로드의 ‘국민증시 투자로드맵’]

[시황분석]

글로벌 증시 요약

* 유럽 증시
- 하락 마감 (영국 -0.04%, 프랑스 -0.57%, 독일 -0.17%)
- 크레딧 스위스가 다임러에 대해 구조적 개혁이 필요하다면서 투자등급을 하향해 자동차주가 일제히 하락

* 미국 증시
- 미국 주요지수 1분기 실적 시즌을 맞아 혼조세 마감
(다우 +0.01%, S&P500 -0.28%, 나스닥 -0.32%)
- IMF 2011년 국내 성장률 4.5%, 물가 4.5%(1.1% 상향) -> 2012년 성장률 4.2%
- 미국 성장률 2.8%(0.2%하향)-> 주택 거래 부진이 사유, 2012년 성장률은 2.9%
- 일본 원전 관련 사고등급-> 체르노빌 때와 같은 7단계로 상향
- 미국 재정적자 축소 움직임-> 상대적으로 통화정책 기조 유지의 명분
- 알코아 실적 발표 1분기 특별 항목 제외한 EPS 28센트(예상치 27센트)로 예상 상회, 매출은 실망
- 현재 알코아 시간외 거래에서 3% 이상 하락세
- 본격적인 어닝시즌에 앞서 투자자들의 눈치보기 장세가 연출
- FRB 자넷 옐렌 부의장은 실업률이 여전히 높다고 언급하면서 완화적 통화정책 필요성 언급

* 국제 유가 하락
- 국제 유가가 리비아 정전 협정 진행 소식과 달러 강세에 힙입어 한 달만에 가장 큰 폭으로 마감
- 리비아에서 주마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이 카다피 만나 평화안에 합의했으나
반정부 세력은 카다피의 퇴진이 전제되어야한다며 이 평화안을 거부

- 유가 109.92달러 (-2.54%)
- 달러/유로 1.4435달러(달러기준 +0.01%)
- 엔/달러 84.64엔 (-0.09%)
- 금 1,463.25달러 (+0.01%)
- 미국 10년물 국채 3.58% (+0.01%)

- 인도, 2월 산업생산 증가율 3.6% (직전치 3.7%)
- 러시아, 2월 수입 및 수출 216억달러 및 390억달러 (직전치 160억달러 및 309억달러)
- 러시아, 2월 무역수지 174억달러 (직전치 149억달러)
- 러시아 2012년 경제성장률 3.9%에서 3.5%로 하향 조정 - 경제부
- 브라질, 주간 인플레이션 0.5% (직전치 0.4%)
- 베트남, 2011년 경제성장률 6.1%, 인플레이션 13.3% 전망 - 아시아개발은행

국내 증시 요약

- 금일 국내 금통위 금리 동결 예상
- 금리 동결 시 원화의 추가 강세 용인으로 시장 받아 들일 것으로(환차익 기대 유효)
- 외국인은 지수 및 시장을 사고, 기관은 업종별로 차별화 대응
- 지수 방향은 외국인, 종목 선정은 기관의 선택에 집중
- 향후 그린 관련된 전기차, 태양광 관련주, 조선주 및 철강주 중심의 대응 전략
- 국내 주식형 펀드는 4/8일 기준 -1,930억원(ETF제외) 순유출: 17일 연속 순유출
* 일(日) 후쿠시마 7.0강진.. 한때 원전 전원 차단
- 11일 오후 5시6분께 일본 후쿠시마에서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힘
- 지진 직후 후쿠시마 제1원전 1~3호기의 외부전원이 한 때 차단돼 냉각수 주입이 중단됐다 오후 6시5분께 전원이 복구되고 냉각수 주입도 재개
* 금일 주요일정
-12일: 미국 무역수지,재정수지 / 한국 금융통화위원회 금리결정
실적발표: 11일(알코아) 13일(JP모건), 14일(구글), 15일(BoA) 등
G20재무장관회의(14~15) / IMF, WB총회(16,17일)

최근 만기를 앞두고 콜이나 풋 어느 한쪽으로 강한 파동을 주기 보다는 장중 단타성 파동이 나오고 있다. 수급측면에서 외국인 매수와 기관 매도 흐름 지속되는 모습이다. 금일 한국 금통위의 경우 금리 동결 예상되고 있어 시장에 큰 영향은 주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인플레에 대한 우려는 항상 체크해야 한다.

[관심종목]
유진기업(023410) 아이앤씨(052860) 이노와이어(073490) 삼양사(000070) 신우(025620) 디피씨(026890)

* 장상훈 전문가(장로드)는 이데일리TV "신고수열전" 출연자이며, 증권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1666-220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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