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TV ‘신고수열전’에 출연 중인 이데일리ON(http://on.edaily.co.kr) 장로드 장상훈 전문가는 최근 변동성 장세에서도 높은 수익률을 올려 화제의 중심에 섰다.
장상훈 전문가는 현재 본격적인 지수회복을 보이는 가운데 기존 악재와 새로운 상승 모멘텀 사이에서 고민에 빠진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조정장의 성공적인 포트폴리오 구성을 공개했다.
장상훈 전문가는 중기, 단기 종목을 확실하게 차별화해 전략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 장기 종목으로 하락파동의 마지막 국면을 캐치하면서 지난해 11월 편입한 62.68%, 9월 편입한 47.0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3월 들어서는 변동성 장세를 이용한 단기 종목에 매매 초점을 맞추면서 , , , 효성오앤비, 하이쎌, 젠트로를 1~3일 단위로 매매하며 5~10%대의 실패 없는 수익을 챙겼다.
성우하이텍 등 현재 보유 중인 종목도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클럽의 전 회원이 3월말 수익률을 탄력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장상훈 전문가는 시장이 최악의 상황을 넘기면서 투자자들이 시장으로 돌아오는 지금을 조정장의 마지막 기회로 판단했다.
그는 “일본 지진과 원전 사태가 최악의 국면을 지나고 있고, 리비아 변수 역시 새로운 리스크로 부각되기보다는 극복 가능한 재료로 인식되고 있어 본격적인 어닝시즌을 앞 둔 글로벌 증시는 상승모멘텀을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장상훈 전문가는 “현재 지수 상승 구도의 중심에 있는 화학, 정유, 자동차는 물론 추가적인 지수 상승을 위해 IT업종이 반등이 필수인 만큼 향후 특별히 선정된 관련 대장주에 대한 적극적인 매수에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상훈 전문가의 “장로드수익투자클럽”에서는 매매일지 및 핵심투자전략을 무료로 확인할 수 있으며, 클럽 무료회원으로 가입하면 공개방송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이데일리ON(http://on.edaily.co.kr) 고객센터(1666-2200)으로 하면 된다.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지수 2030P 회복, 매수타이밍이 돌아온다 ☞상승을 즐길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조정시 테마주 선취매로 단기 스윙을 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