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드의 ‘국민증시 투자로드맵’] 글로벌 증시 요약
* 미국 증시 - 실적 기대감이 부각되면 강세 흐름 (다우 +0.70%, S&P500 +0.93%, 나스닥 +1.41%) - IT 기업들의 실적 호조와 주간 실업수당 신청건수가 감소가 호재로 작용 - 업종강세: IT기술주
* 유럽 증시 - 2주만에 최고 수준 상승 (영국 +1.47%, 프랑스 +1.41%, 독일 +1.90%) - 자동차 업체와 유통업체들의 랠리가 포르투갈의 총리 사임 악재를 압도, 포르투갈 악재는 이미 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
* 가격변수 - 유가 105.50달러 (-0.09%) => NYMEX에서 거래된 WTI 최근월물 기준 - 달러/유로 1.4177달러(달러기준 +0.05%) - 엔/달러 81.00엔 (+0.15%) - 금 1,431.72달러 (+0.08%) - 미국 10년물 국채 3.40% (+0.05%)
* 미국 IT기업 실적호조 기대 - IT주 중심인 나스닥은 1.4%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2.5% 상승 - 마이크론 테크놀러지가 8.4% 상승. => 2분기 순이익이 7200만달러로 떨어졌으나 매출은 23억달러로 증가 - 리눅스 소프트웨어 메이커인 레드 햇은 18%상승 - 비디오게임 유통업체인 게임스톱이 수익전망을 높이면서 3% 상승, - 아마존 닷컴도 투자등급 상향 소식에 힘입어 3.5% 상승 - AT&T도 T모바일 인수합병 시너지 효과 기대로1.8% 상승, - 오라클과 RIM 등 기타 주요 IT 업체들도 일제히 실적 상향
* 포르투갈 재정위기 - 포르투갈 총리의 사임 발표 이후 구제금융 신청 가능성이 커지면서 포르투갈의 국채 수익률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상승 - 하지만 포르투갈의 구제금융 신청은 이미 시장에서 충분히 예상한 일로 증시에 미친 영향력은 제한적
- 후쿠시마 원전, 레벨6 ‘大사고’ 상당 => 체르노빌 다음 등급.. 美 스리마일 보다 높아
국내 증시 요약
- 국내 주식형 펀드는 3/23일 기준 -538억원(ETF제외) 순유출: 5일 연속 순유출 - 일본지진 + 아프리카 / 중동사태 + 유로존 재정리스크 = 극복 가능한 재료 - IT 업종의 실적 호전 등 펀더멘털 개선 기대감이 금일 시장 나타날 것
일본 지진과 원전 사태가 최악의 국면을 지나고 있고, 리비아 변수 역시 새로운 리스크로 부각되기보다 극복 가능한 재료로 인식되고 있어서 글로벌 증시는 상승 모멘텀을 받고 있다.
국내증시 또한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 60일 이평선(2,030선) 회복했다. 시장 반등이 반갑기는 하나 여전히 경계의 끈을 놓아서는 안되지만 이미 시장은 2007년 11월 부터 시작된 금융위기서부터 일본 대지진 여파까지 내성이 다질 만큼 다진 상태다.
현재 지수 상승 구도의 중심에는 화학, 정유, 자동차가 있는데, 지수가 상승 탄력을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IT 업종의 반등이 필요하고 그렇게 될 것이다. 금일은 반도체 업종의 상승 탄력이 강하게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지금은 적극 매수에 참여해야 한다. 가야할 때 가야한다.
필자는 최근 성우하이텍, 기아차, 유니슨 25%, 한솔홈데코, 동원수산 등으로 최고의 수익실현을 만들었다. 무엇보다 매도와 매수가 정확하고 확실해서 매매에 신선한 재미를 주고 있다. 장중 고점과 저점을 정확하게 알아내는 매매기법도 가지고 있어 고점 매도로 수익의 극대화를 만들고 있다. 지금은 시장에 충실한 주도주를 적극 매매하고 있다.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최고의 종목을 선별하고 최고의 자리에서 매수 할 수 있는 것이 실력이다.
[관심종목] , , , 웰크론(065950),삼성정밀화학(004000), 조아제약(034940)
* 장상훈 전문가(장로드)는 이데일리TV "신고수열전" 출연자이며, 증권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1666-220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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