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드의 ‘국민증시 투자로드맵’]
[시황분석] 글로벌 증시 요약
-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 161.29포인트(1.39%) 상승한 11,774.59 - 나스닥종합지수 : 19.23포인트(0.73%) 상승한 2,636.05 - S & P 500 지수 : 16.84포인트(1.34%) 오른 1,273.72 - 3일간 낙폭에 따른 기술적 반등으로 매수세 유입 - 낙폭은 심리적 요인으로 펀더멘털에는 이상 없다는 인식 확산 -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 수 한 주 전에 비해 1만6천명 감소 - 2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0.1% 하락 - 제조업 생산 0.9% 상승해 6개월 연속 증가세 -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선을 다시 넘으며 3주 만의 최고 상승폭 => 중동과 북아프리카의 정정불안이 고조가 원인 => 서부텍사스산원유 4월 선물 가격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3.5% 오른 101.42달러 - 리비아 상공의 비행금지구역 설정 - 금 값은 이틀 연속 올라 온스당 1400달러선 컴백 - 구리값 10개월 만의 최고 상승폭을 기록 - 옥수수 가격 5개월 만의 최대 상승률을 기록 => 일본 지진 여파로 미국의 곡물 수요가 늘어날 것이란 전망 국내 증시 요약 - 상장회사 414개사 주주총회 (삼성전자 계열사, LG전자, 효성, 한화 등) - 물가안정대책회의
최근 장세가 장중 등락이 심한 변동성 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큰 흐름의 방향성은 예상대로 잘 그려지고 있다. 전형적인 쌍바닥 형태를 만들며 이미 저점은 확인된 셈이다. 또한 최근 리스크 동요로 인한 일본 증시와 동요되는 모습이 나와 한동안 일본 선행지수가 국내 증시의 방향을 잡는데 큰 역활을 하였다. 전일 단기 낙폭이 컸던 만큼 기술적 반등이라 불리는 반발 매수세가 들어와 5일선인 1953p를 종가 돌파하는 모습이다. 오늘이 중요하다. 추세저항인 120일선인 1974p의 돌파가 중요하고 돌파 후 지지도 중요하다. 돌파가 된다면 일정한 박스권 흐름이 3일정도 나오면서 단기 이평선인 5일선이 120일선을 상향 돌파하는 골든크로스를 만드는 작업이 시작될 것이다. 외인들은 하루가 다르게 매매 포지션을 다르게 보이고 있고 기관이 어느정도 현 시장을 지지하는 역활을 하고 있다. 전일 외인은 어제 현물 매수 선물 환매도에 치중하는 모습이다. 그동안 일본 원자력 관련 악재로 가려졌던 중동 사태로 인한 유가 상승에 대한 시장의 반영이 서서히 나타날 것이다. 또한 유럽의 재정리스크도 서서히 반영이 될 타이밍이다. 무엇보다 3월 중순부터 시작하는 상장폐지 및 관리 종목 지정 관련 종목들이 속출하는 기간이다. 투자에 있어서 유의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다. * 전일 중국 정협 개막 - 올해 회의의 초점은 민생: 서민주택 건설, 의무교육 균형발전, 식품안전, 도농 건강보험 통합 등(일자리 확대, 소득분배 개혁, 안정적 물가 유지, 사회보장제도 개혁도 논의될 예정) - 5~14일 열리는 전인대에서는 개인소득세의 면세 기준을 올리는 개인소득세법 수정안이 확정될 전망 - 도시와 농촌의 사회보장 일체화 방안 채택: 지역,부문별로 각각 운영되는 의료.연금 등 사회보험을 연계 운용해 농촌과 외지 출신 근로자의 혜택을 확대하자는 내용 - 이번 양회의 초점이 민생에 맞춰진 만큼 관련주에 주목할 필요 : 내수(자동차, IT, 유통 등), 친환경(태양광, 바이오 등) 등 관심종목 , , ,, ,
* 장상훈 전문가(장로드)는 이데일리TV "신고수열전" 출연자이며, 증권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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