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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일본 대지진 반사이익? 상한가 불가능이 아니다
작성자 : 장로드작성일 : 2011-03-15조회수 : 2,366 -
[장로드의 ‘국민증시 투자로드맵’] 


[시황분석]

글로벌 증시 요약

다우존스지수
━ 0.43% (51.24포인트) ⇒ 11,993.16
나스닥지수
━ 0.54% (14.64포인트) ⇒ 2,700.97
S&P500지수
━ 0.6% ( 7.89포인트) ⇒ 1,296.39

- 일본지진 월가 타격 후 장 후반 매도세 진정
- 대량 매도세가 나타나지는 않음
- 원전주 지고 태양광 대체에너지 뜨고
- VIX 리비아 사태 이후 최대폭인 13%까지 상승 불안해진 투자심리 반영
- 유로화 미 국채 강세 / 유가 하락
- 일본 정부 재정 곧 임계점 도달 할 듯
- 일본 경제 회복 가능
- 사우디 시위진압위해 1000명 군인 파견 => 중동위기 다시 부각

국내 증시 요약

- [풍력주] 국내 최초 3MW 해상풍력 발전기 국제인증 취득
- [4대강 관련주] 국무총리 4대강 공사현장 방문 11시
- [새만금 관련주] 제 6차 새만금위원회 3시
- [클라우드 관련주] 한국HP 클라우드 가상 컨퍼런스 개최
- [주주총회] 경남스틸, 케이앤컴퍼니
- 상승업종 : 철강 / 화학 / 금속 / IT
하락업종 : 항공 / 원전 / 증권 / 보험

저자는 일본 대지진이 막 일어날 시점인 금요일 오후에 유니슨을 비중 20% 이상 매수했다. 유니슨은 일본 지진 관련주로 1등으로 전일 점상으로 금일도 큰 폭의 상승이 예상된다. 또한 전일에는 미주제강을 동시호가에 공략하여 상한가에 홀딩 중이다.

이번 주도 준비된 주도주로 최고의 수익을 쓸어담고 있다. 일본 지진의 여파로 시장이 무너져도 매일 상한가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미리 계획된 Watch List에 나열돼 있는 종목들을 미리 선취매하여 편안하고 안정된 수익을 재미있게 담을 수 있다.

코스피의 오후장은 다우지수의 오전장을 지배하고 다우지수의 오후장은 코스피의 오전장을 지배한다. 변동성은 하나의 리듬이다. 이 리듬을 받아들이고 몸을 맞기면 아름다운 춤을 출 수 있다. 멋진 춤은 수익률을 극대화 한다. 그 흐름을 잘 활용하여야 한다. 혼자 매매하기가 어려운 시장이다. 그러나 그 흐름만 파악한다면 충분히 수익극대화를 이룰 수 있는 시장이다.

[관심종목]

유니슨(018000), 미주제강(002670), 하이닉스(000660), 덕산하이메탈, 솔고바이오, 효성오앤비

* 장상훈 전문가(장로드)는 이데일리TV "신고수열전" 출연자이며, 증권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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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는 시장의 중심에 수익률의 키워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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