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TV ‘신고수열전’에 출연중인 이데일리ON(http://on.edaily.co.kr) 성투사 최하영 전문가가 최근 조정장에서도 높은 수익률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최하영 전문가는 최근 조정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투자자들이 위해 ‘위기의 기회론’을 수익률로 증명한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최하영 전문가는 중장기,단기 포토폴리오를 상황에 따라 복합적으로 운영 중이다. 현재 클럽의 전 회원은 중장기 종목으로 12월말 매입한 90%, 1월 말 급등 직전 매입한 67%의 누적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단기 종목으로는 3월 들어 대원전선, 원익쿼츠, JH코오스 등으로 10%대 이상의 무난한 수익을 챙긴데 이어, 8일에는 현재 보유 중인 상한가를 비롯 , 현대그린푸드, 롯데미도파 등 보유 중인 전 종목이 상승하며 수익률 순항 중이다.
많은 전문가들이 2~3월 변동성을 기회라고 강조하면서도 직접적인 수익률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위기는 기회’라는 공식을 수익률로 증명해 보이고 있다.
최하영 전문가는 순조로운 수익률 행진으로 클럽의 3월 목표수익률을 상향 조정하고 있는 가운데 “조정장에서는 시장의 흐름뿐 아니라 개별 종목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철저한 종목분석을 바탕으로 새로운 목표 수익률 역시 무난하게 달성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시장의 역사 속에 정답이 있음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당분간 시장의 변동성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지만 현명한 투자자들은 지금도 주가하락을 저가매수의 기회로 활용,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수익률을 확보하고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하영 전문가의 “성투사수익투자클럽”에서는 핵심투자전략을 무료로 확인할 수 있으며, 클럽 무료회원으로 가입하면 공개방송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이데일리ON(http://on.edaily.co.kr) 고객센터(02-3772-0309,0310)으로 하면 된다.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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