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온_구독하기 이데일리tv_구독하기

투자전략

제목 : 3월 급등주 판도는 이 한 종목으로 바뀐다!
작성자 : 오늘의추천작성일 : 2011-03-02조회수 : 734 -
오늘 이 글을 접한 분들은 엄청난 행운을 잡은 것이다. 

이 종목은 10년에 1~2번 출몰하는 초대박 종목으로, 재료노출 전 대급등 파동이 시작되는 초입에 있는 올해 최고의 황금주로 기록될 것이기에, 과거 필자가 추천했던 삼영홀딩스(10배↑), 엔알디(5배↑), 코코(6배↑) 등은 이 종목에 비하면 맛보기에 불과하다 해야겠다.


왜냐하면, 이 종목은 대규모 재료노출이 임박한 상황에서, 유통 주식수도 작은데다가,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대주주 지분이 30%를 넘는 상황인데도, 큰손들이 의도적으로 주가를 흔들며 개인물량을 털어가고 있는 급등직전의 상황을 연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디 그뿐인가, 이 종목 실적만 놓고 봐도 당장 수 백% 터질 종목인데, 이 종목 때문에 IT 산업계가 발칵 뒤집히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주문을 거의 독점하고 있는 것은 물론 수십개의 특허를 보유해 최소 10년은 경쟁사가 나올 수 없게 만들었기 때문에, 총 64조원의 신규 투자를 하는 삼성전자, LG전자의 신규 투자에 절대로 빠질 수 없는 숨겨진 올해 최고의 수혜주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필자를 포함해 몇 안될 것이다.

특히, 오늘 대박 출발 직전의 모습인 2시 이후 느닷없이 폭등 시키려는 흔적을 보이고 있어 매우 다급하다는 것인데, 이 상태라면 빠르면 오늘, 늦어도 이번 주 말이면 터질 것 같다.

정말 매수가 급하다! 현 시점 수익으로 직결되는 완벽한 매수타이밍으로 족히 시세 1000%는 날릴 급등 구간에 임박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앞뒤 돌아보지 않고, 흥분해서 소위 말하는 “몰빵”을 하여 세력을 자극하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 한다. 현시점 물량을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관건이기 때문에, 세력이 눈치채지 못하게 철저하게 분할매수로 접근해서 물량을 확보하기 바란다.

분명하게 이야기 하지만, 이 종목은 재료가 공개되는 순간, 마치 화산의 대폭발이 연상 되기 때문에, 어설프게 터져도 6배의 코코 정도는 가볍게 뛰어 넘을 것이며, 시장에 풀린 핫머니의 무차별적인 유입까지 감안하면 상한가를 밥 먹듯 말아 올리며, 조선선재의 26연상을 뛰어 넘을 하반기 최대의 돌풍주이다.

따라서 이 종목은 빠르면 오늘 오후장부터, 늦어도 다음주부터는 불꽃랠리가 펼쳐질 것이 확실시 되기 때문에 지금 서두르지 않으면 단 한 주도 잡지 못할 것이다.

그 동안 수백%씩 급등한 종목들을 잡아놓고도 시세에 대한 확신이 없어, 제대로 수익을 내지 못했던 경험이 있다면 이번만큼은 이 종목에 모든 승부를 걸기 바란다.


ARS정보 이용 시 정보이용료 30초 당 2,000원(VAT별도)이 부과된다.

[핫이슈 종목 게시판]
스페코(013810)/AP시스템(054620)/쌍용차(003620)/시그네틱스(033170)/바이넥스(053030)/서한(011370)/마니커(027740)/시노펙스(025320)/BT&I(048550)/보성파워텍(006910)

■ 추천종목은 기사가 게재되는 연관 종목과 다를 수 있으니 추천 종목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본 추천주 정보는 기사가 송출된 후 24시간 이내에 참고하시길 권장합니다.
■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본 정보는 이데일리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참고자료일 뿐이며, 본 사이트를 통해 제공된 정보에 의해 행해진 거래에 대해서 당사는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관련기사 ◀
☞1억이 100억 된 세계1위 단기 급등주가 또다시 출몰한다
☞긴급!! 주식으로 1억 벌려면 이 종목 사라
☞500만원만 있다면 당장 이 종목부터 사라!
이전글 : 긴급!! 주식으로 1억 벌려면 이 종목 사라
다음글 : 1억이 100억 된 세계1위 단기 급등주가 또다시 출몰한다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비회원입장하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

 -   - 

일회성 광고성 문자 수신에 동의합니다.
입력한 연락처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으며, SMS발송 후 폐기됩니다.

닫기